59쌀피자 본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59쌀피자 본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석대진
  • 조회수 : 736회
  • 작성일 : 12-04-30 22:39:51

본문

저는 경기도 여주시내 외곽에서 2009년 11월 59쌀피자라는 체인점을  열고 그럭저럭장사를 잘해왔습니다 1년이지나 여주시내중심에 또하나의 똑같은 체인점이 들어왔습니다. 저에게 알려주지도 않고 본사에서 제멋대로 점포를 내준것도 모자라 저의 영업권이 3분의1로 빼았겨버렸습니다. 그리고 시내에점포가 생기기전 배포한 전단지를 가지고 한번더 남의구역에 전단지를 배포하면 우리가게를 강제로 폐쇠시킨다는 내용증명까지 날라 오게되었습니다. 저는 기가 막혀서 몃달동안 잠도 이루지못했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저의 구역에 시내에서 배포한 전단지를 보았고 저는 그것을 증거로 본사에 항의 하였고 본사에서는 아무런 조치도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본사에서 피자가격을 올려 판매하라고 공문이 내려왔는데 우리가게는 한달이넘어서야 왓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변상도 조치도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포장할때쓰는 포장박스도 두가지인데 저는 본사에서 손잡이가 달린 포장박스(단가가 더비쌈)만 알려주었습니다. 그때문에 입은 손해도 엄청난데 본사에서는 아무조치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뿐아니라 본사에서 이벤트행사를 두번하기로 약속했는데 한번하고 두번째번에 아무때나 내가원할때 하기로 하였고 해달라고 말했으나 이핑게 저핑게로 2년5개월이 지난 지금도 본사에서는 아무런 조치도 이루어지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경기도 안조와서 가게세도 간신히내고 살고있습니다. 가게를 내놓은지도 2년이 지났는데 가게도 안팔림니다.이대로 망하면 저는 총투자비 7천여만원을 날리게됩니다.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프랜차이즈 계약 등 대리점과 본사와의 분쟁, 하도급 분쟁으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97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6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5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4 통신 박수진 2011-12-17
5688 기타 정유진 2011-12-17
5670 생활가전 최세훈 2011-12-16
5662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1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0 기타 이성미 2011-12-16
5659 기타 김남권 2011-12-16
5658 생활가전 김남권 2011-12-16
5657 생활가전 배수현 2011-12-16
5654 식음료 강복수 2011-12-16
5650 통신 김소형 2011-12-16
5646 식음료 노덕희 2011-12-16
5643 생활가전 차성환 2011-12-16
5642 생활가전 박경욱 2011-12-16
5639 통신 윤동호 2011-12-16
5638 생활용품 김영화 2011-12-16
5637 식음료 유승진 2011-12-16
5636 기타 염미자 2011-12-16
5635 통신 이경만 2011-12-16
5634 해결&감사글 송진희 2011-12-16
5633 기타 이주용 2011-12-16
5632 통신 한대성 2011-12-16
5630 기타 강수미 2011-12-16
5629 기타 손라영 2011-12-16
5626 기타 김혜영 2011-12-16
5624 기타 김혜영 2011-12-16
5622 통신 안승균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