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유성점에서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유성점에서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신
  • 조회수 : 1,257회
  • 작성일 : 12-03-04 00:41:49

본문

신학기 준비물 사러 홈플러스 유성점에 갔습니다. 클리어파일도 같이 구매했는데 바코드가 안찍힌다고 시간 오래걸릴꺼 같은데 기다리시겠냐 아님 다음에 구매하시겠냐 하더군요 바쁘다보니 귀찮아서 다음에 사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기분이 안좋았지만 바뻐서 그런가부다 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각티슈가 신한카드 사용시 기존금액 30%할인행사에 플러스 30%를 더해준다고 행사팻말있어서 일부러 신한카드로 결제한건데 기존 19천원대에서 30%만 할인된 13580원이 결제됐습니다. 계산대직원한테 말했습니다. 할인안되니까 정 그게 맞다면 저보고 확인하고 오라더군요 무선으로 확인하면 되는걸 고객한테 카트 옆에 두고 직접 갔다오라고요~ 진짜 고객을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어쩔수없이 제가 갔습니다. 각티슈매대가서 확인했는데 맞더라구요 그래서 직원을 불러 영수증보여주고 제카드도 보여주며 이거 신한카드인데 금액 할인안됐다 계산대 직원은 저보고 확인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냐 했더니~ 할인되는게 맞다고 고객센터 같이 가준다고 하더군요 근데 고객센터에서도 할인이 안됩니다. 한참 후에야 직원이 확인하더니 이건 청구할인이라 카드사에서 할인된다고 합니다. 집에 와서 생각했습니다. 얼마이상 샀을때 카드사에서 청구할인되는것도 아니고 한가지품목샀을때 청구할인이라니 이게 확인이될까?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확인하고 전화준다더니 이젠 신한카드행사가 아니라고하네요 현대카드와 하나sk카드만 할인행사였다고요 혹시 팻말 직원들이 바꾼거 아니냐 내가 직접 그쪽 직원과 매대까지 가서 확인도 하고 고객센터 방문까지해서 할인되는게 맞다고까지 확인했다고했습니다 다시확인하고 전화준다고 하더니 이제서야 할인 된다고 합니다 계산하는데 오류가 났다고 합니다 내가 몇차례나 확인해야 할인을 받을수 있나요? 흠플러스는 이런곳입니까? 나보고 이거 할인받으러 교통비 들여 또 오라는거냐고 했더니 입금해준다고합니다. 9500원맞춰서 차액 입금 해준다고하더니 아직 입금전이네요 이럴수가 있습니까? 내가 계산대 직원한테 확인요청했을때 고객보고 직접 확인하라고 하고 고객센터에서도 청구할인이라고 오안내하고 내가 다시 전화해서 확인할때도 오안내,2차례나 확인후에야 겨우 제대로된 금액으로 처리가 돼다니요? 고객센터에서 말한것처럼 명세서 청구될때까지 기달렸다가 말했다간 제말을 누가 믿을까요? 그리고 할인행사 각티슈를 산 사람은 저뿐만은 아닐것 같은데 다른사람들은 4천원씩 더 돈내고 사갔을겁니다. 유성점 홈플러스 고객들이 엄청많을텐데 그돈이 어마어마 할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마트에서 물품을 구입하시는데 카드사 할인행사와 관련하여 업체의 오안내로 인해 기분이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56 기타 장현철 2011-12-08
4355 통신 조현진 2011-12-08
4354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2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0 통신 김형근 2011-12-08
4349 기타 안미정 2011-12-08
4348 digital 이철형 2011-12-08
4345 기타 박세연 2011-12-08
4344 통신 유정희 2011-12-08
4342 통신 이승일 2011-12-08
4340 기타 김현화 2011-12-08
4339 기타 안은정 2011-12-08
4335 생활용품 이민경 2011-12-08
4332 기타 강현수 2011-12-08
4327 통신 김수연 2011-12-08
4317 기타 김영석 2011-12-08
4310 기타 박정애 2011-12-08
4300 통신 김미라 2011-12-08
4296 기타 정석순 2011-12-08
4294 유통 이현아 2011-12-08
4290 기타 이숙영 2011-12-08
4289 기타 김민주 2011-12-08
4288 기타 조연정 2011-12-08
4286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08
4285 기타 정현우 2011-12-08
4282 기타 정대성 2011-12-08
4277 기타 박선희 2011-12-08
4276 해결&감사글 한용현 2011-12-08
4274 digital 서영일 2011-12-08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