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b첼로 실버라도 7회수리후에도 개선이 안돼서 반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3000자전거인천 ] mtb첼로 실버라도 7회수리후에도 개선이 안돼서 반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해운
  • 조회수 : 304회
  • 작성일 : 13-09-12 15:38:43

본문

1. 2013년 2월 23일경  지인의 소개로  인천서구 원당동 3000자전거점에서
  정가\6.800.000원하는 MTB자전거 실버라도90을 할인하여 \ 5.500.000만원을  
  주고 지인과 3대를 같이 구매했습니다, 
    2개월 정도 지날 무렵  구형 모델을 신 모델로 끼워 팔아 대리점에
  반품하고 신 모델로  교환을 받았으며,

3.의뢰인이 구입한MTB 1대는 주행중에 우둑 우둑 잡소리가 너무 심하여
  2013년4월18일 위 증상으로 A/S 을 요구하자, 원인이 페달이라며
  XTR페달로 \150.000을 주고 교환,

4. 이후에도 같은 증상으로 3차례나 대리점을 방문 A/S  받고도
  같은 잡소리증상이 너무 심각하여  대리점에 찾아가 다시A/S를 요구하자,
  이번엔 체인과 뒤 스프랏켓이  마모가 심하여 잡음이 발생한다고 하여
    2013년7월12경 체인, 스프랏켓 9번과 10번을 \140.000원 주고교환,
  그래도 증상이 또 같다고 대리점에 항의하자.

5. 2013년8월 11웡13일경 본사로 A/S을 보내자고 하여 1주일동안에 자전거를 본사
  A/S 받아도 증상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6.  대리점에서 다시 또 본사로 A/S을 보내보자고 하여2013년9월5일부터 9월11일까지
    7일간 A/S 을 하였어도 자전거 잡소리는 여전히 또 같고 약7키로 정도 타고나면
    자전거에서 우둑우둑 소리가 심각합니다,

7.  3000회사와 첼로 실버라도90 제품을 믿고, 실버라도90을 구입했지만,
  7회정도 A/S을 받아도 제품이 수리가 안 된다면,
  상식적으로 실버라도90을 \5.500.000원주고 구매할 의사가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자전거 구입후 소음이 발생하여 여러가지 부품교체까지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개선되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수리 내지는 교환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97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6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5 생활가전 한대민 2011-12-19
5894 통신 이선아 2011-12-19
5893 해결&감사글 유연상 2011-12-19
5892 통신 유연상 2011-12-19
5890 식음료 박소희 2011-12-19
5889 기타 박정미 2011-12-19
5888 기타 김현정 2011-12-19
5887 기타 김성재 2011-12-19
5886 유통 임호 2011-12-19
5885 기타 박주희 2011-12-19
5883 digital 안예슬 2011-12-19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5881 digital 김민선 2011-12-19
5880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9
5878 생활용품 조정수 2011-12-19
5877 기타 최경애 2011-12-19
5876 digital 이지훈 2011-12-19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5858 통신 김응소 2011-12-19
5857 통신 황경자 2011-12-19
5854 기타 박주희 2011-12-19
5853 통신 이선경 2011-12-19
5852 통신 전완호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