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지금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정
  • 조회수 : 422회
  • 작성일 : 13-07-19 19:09:22

본문

저는삼성을정말로좋아하고신뢰하고있었습니다.이번에이런일이생기기전에는요.환불이고나발이고그딴거신경쓰고있지도않았고.핸드폰의잦은고장.노트원에반해서백만원넘게주고샀지만처음샀을때부터전원꺼짐문제많았습니다.일하고있으니바빠서수리맡길시간이없어서참고쓰다보니.다시갠찬아져서쓰다가도저히안대서.일하는도중시간빼서.서비스센터를찾아갔습니다.첨에메인보드를갈았고.이번에SD카드문제리셋되는것사용도중전원꺼짐유심칩문제.인터넷,어플사용중멈추고꺼져거리는.팅겨버리는문제때문에참다가참다가.갔는데.처음에기사분이초기화한번하자고해서했고.그러고집으로돌아왔습니다.고치는게한두번도아니고.초기화시키고나서하루지난뒤똑같은증상이나타났습니다.그래서다시한번서비스센터를갔더니.거기안내해주는접수받는여자분이하는말.왓다가지안으셧냐고그래서그렇다또안된다고했더니.접수도하지않은채표정개썩은표정으로.저번수리맡앗던기사분께가보라고해서갔더니.그기사분은핸드폰보지도않고밧데리사서교체해라는말뿐.안되서답답해서찾아간건데...너무화가나서나와서 전화로민원상담전화햇더니똑같은말뿐.전핸드폰에대해잘모릅니다.근데정확한설명은개뿔.걍이해한다는말뿐.뭔갈답을주든해결을해줘야하는입장에서.걍귀찮아하는 ..썩은표정.고쳐도똑같은핸드폰. 믿고비싼가격에구입햇지만.너무나도후회가댑니다.그상담원이랑전화하다가.배상욱팀장이전화하고 알아보고전화준다는말만하고.그후로연락이없습니다.갔다오고나서몇일이지났는데도불구하고.아무대책도말도연락도업어서여러번전활했습니다.근데또연락없고..하 참는것도한계입니다.삼성이왜이리서비스가안되는건지..차비들고시간들여서갔엇고.전화하고.이것때맺일하면서.전화가계속꺼지고해서.중ㅈ요한전화못받은적이한두번이아닙니다.남일이라고해서이리무책임한지요.?아진짜욕나오는걸참고참고.참고지금까지도..연락이업으시네요.남인천센터그리바뿌신가요?그한통화못할정도?그럼연락준다는소릴하지말던가.그러고나서남인천센타에서저나와서하는말.기계고장이아니니어떻게할방법이없다는.그러면서통화하는도중.걍제말쌩까고.자기말만하고...남인천센터에서얘기가안통해서 025413000번민원센터에전화를했지만.결국또똑같은.이빨발린말만하는.말로만하는삼성 이제진저리가납니다.
해결은커녕변명하기바쁘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31 통신 심영진 2011-12-12
4730 기타 한재덕 2011-12-12
4729 기타 류애리 2011-12-12
4728 기타 안진위 2011-12-12
4727 기타 이희민 2011-12-12
4726 기타 신연란 2011-12-11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4684 기타 홍석휘 2011-12-11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4680 기타 이강성 2011-12-11
4679 기타 이윤정 2011-12-11
4678 자동차 강성두 2011-12-11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