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뭐하라든 자기 할일 바쁜 롯데닷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닷컴 ] 고객이 뭐하라든 자기 할일 바쁜 롯데닷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전경
  • 조회수 : 581회
  • 작성일 : 13-01-07 16:12:26

본문

시골에 계신 엄마에게 눈이 많이 와서 부츠를 사서 보내려는데 (1월2일 주문 - 1월 3일 배송문의 - 1월 4일 승인취소문자 -  1월4일 물건이 품절이라서 취소된다는 안내 문자) 결론은 취소가 되었다는거죠.
1. 물건이 없으면 올려놓지를 말아야죠. 한달 사이 두번. 주문 후 품절로 주문취소 요청 받음
2. 품절이어서 물건이 없으면 고객양해 후 취소가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승인 취소 시켜놓고 문자로 취소됐다고 안내하면 끝인가요?
3. 기분이 나빠 통화를 했는데 연결도 안되고 연결된 상담원은 아파죽어가는 목소리로 업체에서 한거다며 7000포인트 지급해주겠다 안내함. 업체가 잘못을 해서 어떤 조치를 하겠다 설명하는게 먼저 아닌가요?
4. 업체가 잘못한거니 포인트 지급을 해주겠다. 그럼 고객이 원하는데로 포인트 지급을 해줘야죠 물건값데로 포인트 지급을 요청 안된다 안내. 난 받아야 겠다 하고 금액대로 포인트 지급해달라 전화 끊음. 합의가 안된 내용이고 고객이 전화를 끊었으면 되든 안되는 다시 전화를 해서 협의를 했어야 죠! 그냥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면 그대로 주겠다는거 아니예요?
5. 1월7일 롯데닷컴 보상 포인트 6000점 적립.  고객 놀리는거예요? 롯데 닷컴에 다시 문의 - 3분가량 걸려서 연결됨 -해당 팀장님과 통화요청 하니 15시까지 연락 주겠다 함. 이유는 점심시간이라서.;; 롯데닷컴 콜센터 팀장님은 점심시간이 3시간인가요?  말하니  13시 반까지 연락을 주겠다고 함.. 15시 40분까지 연락없음. 다시 전화해서 연결 요청함.  16시 11분 아직까지 연락없음.
6, 1/7 15:59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고객 이름을 다른 이름으로 "000 고객님 맞으시죠 ? " 당연히 아니니까 "아닌데요?! " 했더니 "네" 하고 끊음. -롯데닷컴인지 아닌지 모름..

뭐하자는 거죠? 지금 제가 시간이 남아 돌아서 하루종일 롯데닷컴 전화나 기다리라고 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04 digital 백운기 2011-12-16
5603 건설 홍종석 2011-12-16
5602 기타 조민아 2011-12-16
5599 기타 김춘호 2011-12-16
5598 기타 김삼진 2011-12-16
5597 기타 최지영 2011-12-16
5595 금융 문은진 2011-12-16
5589 기타 손은주 2011-12-16
5584 유통 이상윤 2011-12-16
5583 통신 장지훈 2011-12-16
5578 digital 백운기 2011-12-16
5577 자동차 이원우 2011-12-16
5576 통신 허영훈 2011-12-16
557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2-16
5571 기타 구연실 2011-12-16
5569 기타 장현화 2011-12-16
5568 기타 장현화 2011-12-16
5566 식음료 백승철 2011-12-16
5565 생활가전 이혁준 2011-12-16
5564 digital 박순성 2011-12-16
5562 기타 최영선 2011-12-16
5561 기타 강민경 2011-12-16
5560 기타 고영임 2011-12-16
5558 생활용품 유명숙 2011-12-16
5557 기타 김지은 2011-12-16
5556 기타 권지영 2011-12-16
5554 생활용품 김진영 2011-12-16
5553 유통 백지현 2011-12-16
5552 통신 김경수 2011-12-16
5551 기타 지숙현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