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LTE서비스 먹통현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이티 ] 케이티 LTE서비스 먹통현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일
  • 조회수 : 1,545회
  • 작성일 : 13-01-02 17:06:20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글을 씁니다

2012년 8월경 KT에서 최신형LTE단말기를 구입하였습니다

핸드폰을 바꾸기전에는 3G모델을썻기때문에 LTE으 빠른 속도와 업무로 인한  노트북 사용이 불가피하여

테더링 기능을 사용하여 사용하기위해서  구매하였으나 정작  저의 집에서  만큼은 LTE가아닌 3G데이터를

현재까지 사용을 하고있습니다

참다못해 2012년 10월초쯤에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였고 LTE주파수 체크를 위해 담당기사를 보내겠다는

답변을 듣고 난뒤 하루있다가 담당기사분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해당기사분은 평일 오후 시간에 지금 당장 집으로 갈테니 집으로 올수있냐고 하였으며

회사에서 일을 하고있기 떄문에 지금은 못가고 저녁10시쯤에 가능하다고 하자 늦어서 못오신다고 하였고

주말에 방문해달라고하자  고객센터에 민원이 들어가면 2틀안에 처리를 해야하는데 오늘이 2틀째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은 방문을 하지않고  다시 연락준다고 하며 통화를 마쳤습니다

하지만 다시연락은  안왔습니다

그 후 기다리다 지쳐 화가나서 다시 고객센터에 12월초에 연락을 하였고 불만을 토로 하자

그때서야 제가 원하는 시간에 기사분이 오셨고  기사분 말로도 분명히 제가 거주하는 서창동  입구부터

저의 집까지 LTE전파가  굉장히 낮다고 안내하였고 자신의 상관에게 보고 한후 연락을 주기로 하였으나

이번 또한 연락은  오지않았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12월 31일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LTE를 쓰기위해서 KT제품을 비싼가격에 구입을 하였는데

비싼 LTE전용요금제를 내면서 정작 사용하는 데이터는 3G를 사용중이라고 하며 단말기를 KT에 반납을 하고

맘편히 3G무제한으로 쓰고 싶다고 하자 자신의 부서가 아니라며 해당 권한 부서로 이관을 해준다고 하였고

오늘 해당부서에서  저에게 한다는 말이 단말기 반납은 회사에 없는 정책이며 기본료 50% 3개월간

지원 해주겠다는 말이 전부였으며  그렇다면 개선이 언제쯤 되는거냐고 문의를 하자

언제 될지 확답을 드릴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이기적인 기업이 어디있습니다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고객에게 요금지원 해줄테니 그냥 기다리라고 하는게 말이나 됩니까???

제 지인을 통해서 확인한 결과 LG유플러스 같은 경우에는 저와 같은 경우 단말기를 본사에서 직접 반납받는

서비스가 있다고 하는데 왜 같은 동종 업종인 KT에는 그러한 서비스가 없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언제 개선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제가 KT를 2년간 이용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너무 억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1 기타 이은석 2011-11-30
2858 기타 박순임 2011-11-30
2856 기타 한미나 2011-11-30
2854 기타 정혜윤 2011-11-30
2852 기타 이윤희 2011-11-30
2850 기타 김정현 2011-11-30
2846 digital 과대광고 2011-11-30
2839 건설 쁘띠꺄루 2011-11-30
2837 유통 김기용 2011-11-30
2824 생활용품 신창우 2011-11-30
2822 digital 이순영 2011-11-30
2821 기타 박순예 2011-11-30
2820 기타 윤지현 2011-11-30
2813 통신 정지아 2011-11-30
2812 생활가전 박문준 2011-11-30
2811 기타 조성복 2011-11-30
2808 통신 이하나 2011-11-30
2806 통신 백종희 2011-11-30
2805 통신 우희현 2011-11-30
2803 기타 민영혜 2011-11-30
2802 기타 피해자 2011-11-30
2798 digital 권명덕 2011-11-30
2797 digital 김성철 2011-11-30
2796 기타 구보름 2011-11-30
2795 생활용품 박태준 2011-11-30
2794 기타 이희진 2011-11-30
2793 digital 류석현 2011-11-30
2792 통신 김유정 2011-11-30
2791 기타 곽혜숙 2011-11-30
2790 digital 김소리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