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배송지연에대한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배송지연에대한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숙현
  • 조회수 : 1,022회
  • 작성일 : 12-11-14 23:27:50

본문

지난 11/2 감 1박스를주문하여 현대 택배로 배송받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1주일이 다되어도 배송이 안되어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택배기사가 다쳐서 배송이 안되고 있다는 연락을 역으로 받았습니다.
감이라 1주일이 넘었기 때문에 배송 취소를 하고 다시 주문을 하여 11월 12일 현대택배로 재배송 처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틀이 지나도 배송이 되지않아 판매자에게 전화를 해서 운송장 번호를 조회를 했더니 배송중이라고만 되어 있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식물류는 당일 배송이 된다고만 얘기를 할뿐 대리점이 연락이 안되어 배송이 언제될지 모른다고 죄송하다고만 할뿐입니다.
과일류라 시간이 지나면 당연 상하는 상품인데...택배사의 대책없는 행태에 너무 화가 납니다.
1차 배송지연에 이어 2차 배송지연이 이어지고 언제 배송이 된다는 답변도 없도 무작정 배송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만 하니 너무 합니다.
어떻게 고발 조치를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