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하우젠 에어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하우젠 에어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연자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2-08-13 20:52:35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하십니다.
삼성에어컨 때문에 질문드립니다.

구입처 : 롯데백화점 본점
모델명 : 삼성하우젠 AFN-HS151ELA(2IN1)
구입일자 : 2010.6. 18
설치일자 : 2010.6. 29

며느리가 2010년도에 삼성하우젠(AFN-HS151ELA) 2IN1 에어컨을 이백이 넘는 돈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구입하자마자 에어컨에 문제가 생겨 구입처인 롯데본점에 연락을 하자 A/S직원이 아닌
설치기사를 다시 보내줬고 설치기사는 설치에는 이상없고 기계에 이상있다고 가버렸습니다.
이후 같은 에러가 여러번 떨어져 삼성에 에러코드로 문의하자 전력에 이상이 있다고만 했습니다.
11년도 같은 증상으로 A/S요청중 기사가 느닷없이 집으로 방문해 전자회로판 같은걸 무상 업그레이드라고
하며 갈아줬고 이후 12년도 8월 또 같은 증상으로 A/S요청했더니 A/S기사왈 '못고치는 기계는 세상에 없다'는 멋있는 한마디만 남기고 에어컨은 고쳐놓치도 못하고 가버렸습니다.(또 고장시 실외기에 뭘 갈아야된다는 말과함께)

롯데 백화점 본점 고객센터 및 삼성서비스 센터에 환불 및 교환을 요구하였으나 고쳐준다는 말만하고 적절한 대응이 없습니다. 서비스는 3년동안 받을만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이백만원을 넘게 주고 구입만.. 그것도 여름 잠깐 2달정도 쓰는 전자제품을 팔아만 놓고 사후 서비스나 기계이상에 대해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하는 이 상황에 소비자인 저는 어디에 하소연을 하고 보상을 받아야 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에어컨의 계속되는 이상에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