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남대구점 분실물관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남대구점 분실물관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훈
  • 조회수 : 520회
  • 작성일 : 12-07-15 19:59:59

본문

1.남대구 홈플러스에서 카트2대분 물건구입후 포장대에 선풍기를 두고옴
2.집에도착후 담당자와 통화 계산대 및 포장대에 물품없으며 계산후 물품관리는 고객의 책임이라는 짧은 공식답변이라며 통화
 - 1차적으로 계산후 고객의 책임이 맞으나 복잡한 포장대에서 정리 및 포장시 실수가 일어날수 있느며 고객이 차에 싣고 출발하기 전까지 상기와 같은 문제발생이 예상될때 cctv녹화 또는 분실,도난주의 안내문등 최소한의 조치만 있더라도 불법적인 수취에 대한 생각의 제고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되어 물품이 그자리에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며, 마트의 계산후의 관리에 대한 부족하다는 생각이 분명히 들며 ,담당통화자의 김영은직원의 응대또한 적절치 못하다는 생각입니다.
이러한 문제 발생이 예상되는 경우에 고객에 대한 계산후의 관리의 부족함과 답변의 전혀 하자없다는 태도는 분명히 지적이 필요한것 같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 선풍기 구입하여 계산후 포장대에 올려놓은걸 잊으시고 집에오셔서 확인하여 마트에 확인요청을 드렸는데 소비자과실이라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난감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마트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물건분실과 관련하여 확인요청을 다시한번 의뢰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