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안지키고 나몰라라 하는 하이마트내 핸드폰 판매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마트 ] 약속안지키고 나몰라라 하는 하이마트내 핸드폰 판매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선남
  • 조회수 : 202회
  • 작성일 : 14-10-02 12:41:03

본문

9/28 저희 아버지께 부곡동에 위치한 하이마트내에 있는 핸드폰 판매점을 방문 하셔서
공짜폰을 구매 해가지고 오셨습니다.
나이든 할머니에게 선물을 해드리고자, 스마트폰이 필요없어 간단한 폴더폰으로 공짜라며
구매하셔서 오셨죠.
핸드폰 판매담당자 오승훈 이라는 분이 28일이 일요일이라 개통이 되지않으니 내일 kt로
개통해 주겠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물론, 서류작성을 다하고, 새폰을 가져왔죠.

그런데 29일도 30일도 개통이 되지 않는것입니다.

10/1 너무 개통이 늦어지는것같아  아버지께서 저에게 하이마트로 전화 하여 언제 개통이 되는지
확인해 보라고 하시어, 마트로 전화를 했습니다.

오승훈담당자를 찾았더니, 휴가라고 하여, 나중에 되서야 연락이 왔더라구요
명의자 성함이 뭐냐고 해서 아버지 성함을 말씀드렸더니, 무슨폰을 샀냐며?
뜬금없는 전혀 모른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이해할수 있습니다.
하루에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들이 많을테니.

제가 검은색 폴더폰이라고 했더니, 아~! 하시더니 그폰이 지금 없어져서 분실등록을 해놨다고
하는거에요. ㅡㅡ  핸드폰이 필요해서 서류작성하고, 월요일에 개통시켜주신다는 분이
폰을 판지도 모르고, 분실을 등록 해놓은건지... 공짜폰이라고 무시하는건지.
괜히 우리가 훔친것처럼 들리고, 기분이 엄청나빴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그날 매장으로 직접 핸드폰을 들고 갔더니 .
10/1부터 법이 바껴서 공짜폰을 판매할수 없다고 개통을 못시켜준다고 하더군요.

9/28일에 구매해서 개통시켜준다고 기다렸는데 이제와서 법이 바꼇다고, 개통못시켜준다고.
핸드폰을 두고 가라는겁니다.

이게 말이 되는건가요? 나이 많은 부모님들이 가서 공짜폰 했다고 무시 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이얘기 듣고, 하이마트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책임자 통화요청 했더니 어제 연락이 왔더군요.
저도 일때문에 바빠서 한시간 뒤에 통화 하자고 했더니 알겠습니다. 하고, 아직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저는 나이드신 부모님들이 여러번 매장 왔다갔다 하시게 하고, 결국에 폰 개통도 못받은
하이마트 직원분들에게 너무 화가 나고 참을수가 없습니다.

저는 대책마련이 될때 까지 끝까지 제나름대로의 노력을 할생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32 digital 이성환 2011-11-30
2731 기타 안기환 2011-11-30
2730 통신 성정경 2011-11-30
2729 기타 송지선 2011-11-30
2726 통신 박종성 2011-11-30
2724 기타 엄성민 2011-11-30
2723 통신 강종기 2011-11-30
2722 생활용품 오민영 2011-11-30
2721 기타 김세윤 2011-11-30
2720 digital 신성민 2011-11-29
2715 자동차 최오영 2011-11-29
2713 금융 han sung 2011-11-29
2712 통신 정광진 2011-11-29
2707 금융 임혜리 2011-11-29
2705 식음료 장순덕 2011-11-29
2702 통신 최충호 2011-11-29
2701 통신 최충호 2011-11-29
2699 digital 박미선 2011-11-29
2698 통신 김은미 2011-11-29
2697 기타 최수정 2011-11-29
2696 기타 김애리 2011-11-29
2695 기타 공혜영 2011-11-29
2694 digital 도와줘요 2011-11-29
2693 자동차 신화현 2011-11-29
2692 digital 양진오 2011-11-29
2690 기타 이수민 2011-11-29
2684 통신

처리중

저기여~~
전상희 2011-11-29
2683 digital 김성화 2011-11-29
2682 금융 안은영 2011-11-29
2681 기타 성은경 2011-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