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분실신고 누락으로 습득자 인터넷 사용, 요금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 분실신고 누락으로 습득자 인터넷 사용, 요금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경
  • 조회수 : 876회
  • 작성일 : 13-09-25 23:27:19

본문

제가 LG옵티머스G를 구입하고 5개월 사용하다가 9월 19일에 분실을 했습니다.
분실한 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분실 신고를 했습니다.
할부기간이 27회 가량 남아서 폰을 새로 살 수도 없는 터에 24일 저녁 11시쯤
제 폰으로 전화를 했더니,
분실 신고한 폰에서 컬러링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분실 신고가 안 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사용 내역이 있냐고 했더니, 동영상 등을 봐서 2만원 가량 썼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어떻게 책임질거냐했더니,
고객센터에서 하는 말이, 고객님이 정말 분실 신고를 했는지 어찌 아냐며....
그럼 확인하고 전화하라고 했더니,전화도 없고
다시 전화했더니 사용 요금이 4만원이니 4만원 핸드폰 요금에서 빼주겠다고 하네요.

아니 분실 신고 누락하고, 누구는 주워서 막 쓰고.
금액이 적으니 망정이지
더 큰 금액을 썼으면 어찌합니까?

이 건으로 저는 일도 못하고 경찰서에 들락거려야 했구요.

여하튼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냥 분실 신고 누락, 이거 가볍게 넘어 갈 일 아닙니다.
제 3의 4의 피해자가 나올 수 있으니까요.

주의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