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자체적인 파손과 관련하여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팬택) ] 스마트폰 자체적인 파손과 관련하여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언석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8-20 23:08:2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스카이에서 생산중인 베가S 스마트폰 이용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당일 점심을 먹은 후 잠시 담배를 피우기 위해 오토바이 시트위에 핸드폰을 올려놓고
 담배를 한대 피우면서 음료수도 한캔 마셨습니다.
 그 후 핸드폰 확인을 하였더니 기기 자체가 뒤틀려 있고, 액정에 수많은 균열들이 발생된겁니다.
 당시에는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해 부산에 있던 상태였고 마침 가까운곳에 서비스센터가 있어
 방문하였습니다.

 팬택서비스센터 부산 서면지점입니다.

 순서를 기다리고 차례가 되어 담당 직원에게 해당 핸드폰을 보여주며 확인을 요청하였습니다.
 전혀 기기 자체의 문제는 없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기기 자체가 이렇게 될 순 없다, 이건 물리적인 충격이 가해져서 발생된 파손이다  라고 말입니다.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해당 핸드폰이 현재 고가로 거래되는 기종도 아닌데 왜 거짓말을 하겠냐고,

 도움드릴 수 없답니다.

 지속적으로 동일한 답변, 형식적인 답변만 합니다.

 핸드폰에 물리적인 충격이 가해져서 파손이 된거라면 기기 자체에 충격으로 인한 흠집 같은것이 있어야 하는것 아니냐고,

 도움드릴 수 없답니다.
 이건 자체적으로 발생된게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제가 물리적인 충격으로 인해 그런거냐고 물었습니다.

 확답할 수 없고 도움드릴 수 없답니다.

 해당 직원 명함만 받고 나왔습니다.
 전 그냥 별생각없이 혹시 무상 A/S가 가능하다면 그렇게 처리를 하고
 아니면 새로운 기기로 변경 할 생각 이었습니다.
 근데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을 거짓말과 억지주장만을 하는 흔히들 말하는 진상고객을 대하듯 대하고
 정확한 사유나 처리방법에 대해서는 전혀 답변이 없는 직원을 보자 정말 화가 납니다.
 거의 12시간이 다되어 가는 이 시간에도 화도나고 억울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편으론 겁도 납니다.
 만약에 제가 통화중에 이런일이 발생했다면
 상상조차도 싫습니다.

 어디에 글을 올리고 어디로 문의를 해야할지몰라 여기에 글을 씁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현재 핸드폰이 없는 관계로 별도의 답변을 주신다면
 등록된 이메일로 보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34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3 기타 조성하 2011-12-14
5231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0 통신 김정현 2011-12-14
5227 기타 서형석 2011-12-14
5221 통신 이아름 2011-12-14
5219 기타 김은미 2011-12-14
5216 통신 송준범 2011-12-14
5215 통신 김영곤 2011-12-14
5212 금융 김윤영 2011-12-14
5208 건설 정주연 2011-12-14
5205 통신 김희진 2011-12-14
5203 통신 박장미 2011-12-14
5197 생활용품 강동신 2011-12-14
5196 통신 강대훈 2011-12-14
5192 자동차 권순환 2011-12-14
5190 통신

처리

**
최주연 2011-12-14
5189 기타 고여진 2011-12-14
5186 기타 조승현 2011-12-14
5185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5182 기타 정상진 2011-12-14
5180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178 통신 안명숙 2011-12-14
5176 기타 추혜정 2011-12-14
5175 통신 ax00010 2011-12-14
5174 기타 고여진 2011-12-14
5173 기타 이수진 2011-12-14
5171 금융 정의천 2011-12-14
5169 통신 최미라 2011-12-14
5168 기타 신혜영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