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갤럭시 핸드폰 밧데리 부풀어 오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서비스센터 도봉 ] 삼성갤럭시 핸드폰 밧데리 부풀어 오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순주
  • 조회수 : 205회
  • 작성일 : 13-08-16 12:26:48

본문

현재 삼성 갤럭시 S3 사용자입니다.
사용한지 1년이 다되어가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어느날부터 밧데리를 핸드폰에 낄때마다
핸드폰 커버가 잘 껴지지 않아서 밧데리를 확인해보니 핸드폰 밧데리가 부풀어 올라있었습니다.
평소에 전자기기는 막 다루지 않기 때문에 이번 핸드폰도 핸드폰 케이스를 1년내내 장착해서 사용했으며
밧데리 충전기 또한 커버를 띄지 않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핸드폰을 충전시에도 충전기를 연결하라는 메세지가 핸드폰에서 나오기전까지 임의대로 폰을 충전하거나
전원을 끄지 않은 상태에서 밧데리를 분리 한적도 손에 꼽을 정도 입니다.
그렇게 전자기기를 조심히 다뤘기 때문에 밧데리에 문제가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유심칩이 인식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폰이 먹통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전원을 끄고 다른 밧데리를 꼈더니 핸드폰은 정삭으로 작동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부풀어 오른 밧데리 때문이었습니다.
그날 이후 밧데리를 자세히 살펴보니 밧데리 충전기에 밧데리를 넣고 뚜껑을 닫으면
뚜껑이 들릴정도로 밧데리가 부풀어 있었습니다.
부풀어 오른 밧데리 사용을 중지하고 서비스센터로 가서 밧데리에 대해 조치를 취해달라고 했습니다.
원인은 묻지도 않고 왜 밧데리가 이렇게 부풀어 오르는지에 대한 설명 조차 없이
밧데리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보증기간은 6개월이라고만 되풀이 했습니다.
핸드폰 밧데리는 작은 폭탄이라는 말도 있는데 이 작은 밧데리가 부풀어 올라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위험한 상황에서 보증기간만 거론하며 소비자 입장에서
사야한다고만 말하는 대기업의 조치에 너무 황당했습니다.
이런조치를 취한뒤 나중에 크게 폭발이 일어나거나 했을때 그때 조치를 취해주실건가요?
인터넷에 핸드폰 밧데리 부푼다는 검색어로 검색을 하면 저같은 피해자들이 많던데
저와 같은 상태로 고민을 하시는 분들에게 혹은 일어나지 말아야할 일들이 일어나기전에
삼성은 현명한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71 기타 이주미 2011-12-20
6167 생활용품 진희정 2011-12-20
6165 기타 임소희 2011-12-20
6163 기타 박미현 2011-12-20
6162 기타

처리

사진
성옥정 2011-12-20
6159 기타

처리

사진
성옥정 2011-12-20
6152 기타 성옥정 2011-12-20
6148 생활용품 김대용 2011-12-20
6142 식음료 재원 2011-12-20
6139 digital 권영철 2011-12-20
6138 통신 김미선 2011-12-20
6130 생활용품 이창재 2011-12-20
6127 기타 심영화 2011-12-20
6123 유통 유아영 2011-12-20
6119 기타 남진호 2011-12-20
6118 digital 송영섭 2011-12-20
6116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0
6114 기타 이경아 2011-12-20
6113 통신 김소연 2011-12-20
6112 기타 우승건 2011-12-20
6109 생활용품 박완선 2011-12-20
6106 기타 최광열 2011-12-20
6104 기타 박기정 2011-12-20
6098 자동차 양하영 2011-12-20
6095 기타 변혜주 2011-12-20
6093 생활용품 김영현 2011-12-20
6091 금융 곽민경 2011-12-20
6089 식음료 성미영 2011-12-20
6088 기타 박솔향 2011-12-20
6083 기타 반현주 2011-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