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타이어 안전과 책임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exen Tire ] 넥슨 타이어 안전과 책임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만오
  • 조회수 : 730회
  • 작성일 : 13-04-01 17:16:33

본문

2012년 11월에 보고 스타렉스에 4바퀴를 모두 넥슨 타이어 새 것으로
교체하였다. 2013년 3월27일(수) 오전 11시경 중부고속도로에서 1차선 주행중에
내 차가 이상함을 느끼는 동시에 본능적(운전자감각)으로 1 차선에서 2차선과 가드레일 있는 밖으로
피하였다.
나가서 바퀴를 살펴보니 사진과 같이 아주 걸레가 되었다.
  나는 * 나머지 3 바퀴도 의심스러웠다
        * 앞바퀴가 아님을 다행으로만 여길 수 없었다.
내가 요구하는 진정성은
        * 터진 바퀴가 넥슨의 질적생산에 대한 경각심을 주고
        * 소비자들이 믿음을 가지고 사용할 수 있도록 터진 바퀴는 새것으로
달아주기를 바라는 것뿐이였다. 그러나 답은
본사 직원은 사용자의 부주위이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넥슨 타이어는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25 유통 김국정 2011-12-07
4124 생활가전 김경희 2011-12-07
4123 생활가전 하늬맘 2011-12-07
4122 통신 최병근 2011-12-07
4121 식음료 박효준 2011-12-07
4120 기타 김지애 2011-12-07
4119 기타 석민숙 2011-12-07
4108 자동차 김판중 2011-12-07
4106 식음료 지근명 2011-12-07
4105 기타 장혜정 2011-12-07
4102 기타 이윤지 2011-12-07
4073 기타 수현맘 2011-12-07
4065 유통 정승아 2011-12-07
4063 기타 연채 2011-12-07
4060 기타 정수현 2011-12-07
4056 생활용품 박미진 2011-12-07
4055 통신 조남돈 2011-12-07
4053 생활가전 김명애 2011-12-07
4051 금융 한상호 2011-12-07
4048 기타 박혜은 2011-12-07
4042 생활가전 방윤희 2011-12-07
4038 기타 글쓴이 2011-12-07
4037 식음료 hate매일유업 2011-12-07
4035 기타 박일랑 2011-12-07
4034 기타 홍명선 2011-12-07
4029 기타 신연란 2011-12-07
4028 생활용품 박영주 2011-12-07
4027 기타 신연란 2011-12-07
4026 기타 황희숙 2011-12-07
4025 기타 허미정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