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수리를 맡겼는데.. 날짜만 계속 미루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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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어클락 ] 시계수리를 맡겼는데.. 날짜만 계속 미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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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신임선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3-03-19 10: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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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에 사서.. 보름쓰고 시계에 물이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것도 아니었고 (예비시어머니 생신선물)  좀 늦게 어머님께 받았습니다... 어머님도 말려보고.. 다시 차보셨는데.. 한번 물이 들어가고 난뒤에는.. 손목에 차도 습기가 차신다 셨습니다..
수리를 맡기니.. 생활방수는 되지만.. 세수하다 물이 튀어도.. 그럴수 잇따고.. 하면서.. 저희쪽 과실이라 하네요~
12월31일에 수리를 맡겻고 비용 발생시.. 연락준다하더라고요.. 왠만하면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으니.. 무상으로 하도록 해보겟따고요..
1월 초쯤 연락이 왓습니다.. 비용이 발생한다네요.. 그래서 너무한거 아니냐.. 보름차고 그랬는데.. 이건 머.. 모셔둬야 하는 시계냐.. 어쩌고..  그러면서 다시 본사에 얘기 해본다고.. 고치냐 하길래.. 그러라 했습니다. .그리곤 1월 26쯤이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곤 또 저나가 와서 .. 본사에서는 무상으로 안되서.. 자기들이 자체적으로.. 무상으로 해주겟따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자제부족으로 1월 말이나.. 2월초에나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라 했습니다.. 하지만 나도 선물인거라.. 빨리 해달라고요.. 자기들도 재촉한다 하더라구요..
근데 또 2월 초까지 연락이 없어.. 10일이 넘어서 연락을 했더니.. 자제부족이라고.. 중순에서 말이나 된다 하더라고요.. 이번엔 꼭 된다고요.. 알았다 햇습니다..
근데 또 연락이 없어요~ 그래서 말에 전화를 했더니. 3월 10일 전엔 된다고 하더라고요~물론 또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찾아갓습니다..  또 똑같은 말을 하더라고요.. 자제부족.. 15일 20일 전엔 된다고 꼭 그전에 연락드리겠따고.. 오늘이 19일인데.. 아직도 찾아가라는 얘기가 없네요.. 하루더 기다려봐야 하지만.. 낼 또 찾아가려합니다..
그런데 또 자제부족이라고.. 안됐다고 하면 어찌 해야 하는건가요~
이걸... 환불이라도 해달라고 해야 하는건지.. 새제품으로라도 달라고해야 하는건지..
아님 마냥 기다릴수 밖에 없는건지.. 찾아가기 전에 좀 알고 가고 싶어서요~~
긴글 두서없이 썻는데..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계수리가 차일피일 미뤄져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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