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배송은 그냥 던져놓고 클레임은 무시하는 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배송은 그냥 던져놓고 클레임은 무시하는 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철
  • 조회수 : 654회
  • 작성일 : 12-12-20 15:05:48

본문

운송장번호 700372378274

2012년12월14일 한진택배에서 택배(의류)가 오기로 했는데 아무런 연락도 없고 해서 택배담당기사에게 연락을 했으나 전화도 안받고 일이 있어 밖에 나가니 집안에 택배가 던져저 있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기도 하고 다세대주택이라 택배기사에게 전화가 올줄 알았는데 아무런 연락도 없이 받는사람 서명도 안받고 그냥 주소지에 물품을 던져 놔서 택배박스가 다 젖고 물건이 나와 있었습니다.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연락해도 연결이 1시간 이상 안되고 문자접수를 하라고 해서 접수를 했지만 접수되었단 문자만 오고 일주일이 넘도로 아무런 사과나 답변이 없네요..택배는 원래 수취인을 확인하고 서명을 받고 인수인계를 해야 하는것이 당연하지 않는지요. 또한 그런 기본적인 사항에 대한 고객불만 접수를 하면 최소한의 사과라도 우선 해야 하지 않는건지..제 연락처가 그대로 적혀있는 택배상자를 아무렇게나 던져 놓으면 물건의 분실이나 연락처를 이용한 범죄등 많은 문제다 있지 않을지요. 고객이 여자라면 더욱 위험할 거라 생각이 듭니다. 고객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서비스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글 남깁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99 기타 김미정 2011-12-12
4797 생활용품 윤정숙 2011-12-12
4796 기타 노태원 2011-12-12
4795 기타 김은선 2011-12-12
4793 유통 문승희 2011-12-12
4791 기타 김지선 2011-12-12
4790 생활가전 이용주 2011-12-12
4789 생활용품 지지연 2011-12-12
4788 통신 김경수 2011-12-12
4787 기타 신선영 2011-12-12
4786 기타 최미연 2011-12-12
4785 통신 유현동 2011-12-12
4784 통신 노승희 2011-12-12
4783 생활가전 문상인 2011-12-12
4782 통신 강태일 2011-12-12
4780 통신 임주영 2011-12-12
4779 생활가전 김지현 2011-12-12
4778 기타 이현주 2011-12-12
4777 생활가전 이유진 2011-12-12
4776 digital 강미 2011-12-12
4775 digital 유현주 2011-12-12
4774 생활용품 박형준 2011-12-12
4773 통신 이현진 2011-12-12
4772 digital

처리

**
오민경 2011-12-12
4771 digital 공찬우 2011-12-12
4766 식음료 강선미 2011-12-12
4765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12
4759 통신 노승희 2011-12-12
4757 기타 이은지 2011-12-12
4754 자동차 정기준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