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pb서비스 as정책에 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pb서비스 as정책에 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성은
  • 조회수 : 852회
  • 작성일 : 12-09-09 10:33:40

본문

부천에서 볼일을 보고 역곡 소사점 방문하여 홈플러스 pb 상품인 itd-035 헤어드라이기를 샀습니다.

기간은 1주일가량 되었고 사용한지 이틀만에 뒤 모터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화상의 위험에 노출되었고

전화로 a/s를 문의하였더니 지점으로 방문하라고 통보하였습니다.

정책상 개별 영업점에서 수리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가 문제시 삼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홈플러스 측에서 개별 a/s 와 직접방문으로만 수리 및 교환이 가능하다는 것을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공시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이로 인해서 소비자의 피해가 야기 되는 것에 대해서 제재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지금 임시로 서울 신림동에서 고시원에 기거를 하고 있지만

제가 만약 부산 본가에 기거하고 있다면 도저히 이 문제는 해결될 수 없는 사항이 될 것입니다.

아무리 소액이라 하더라도 대기업 유통점에서 이렇게 무책임한 처사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3552 기타 김혜정 2011-12-05
3550 digital 김소라 2011-12-05
3549 기타 최재윤 2011-12-05
3548 기타 윤수환 2011-12-05
3547 통신 박영광 2011-12-05
3546 생활가전 조효근 2011-12-05
3545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44 기타 최영현 2011-12-05
3541 생활용품 고영걸 2011-12-05
3540 통신 심소현 2011-12-05
3539 기타 김용수 2011-12-05
3538 기타 꼬부기 2011-12-05
3537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36 생활가전 김순정 2011-12-05
3535 통신 윤영희 2011-12-05
3534 기타 박형진 2011-12-05
3533 통신 김선엽 2011-12-05
3532 금융 김혜진 2011-12-05
3530 통신 김미정 2011-12-05
3529 기타 정연숙 2011-12-05
3527 생활용품 김경상 2011-12-05
3525 통신 왕두 2011-12-05
3524 금융 윤명권 2011-12-05
3523 통신 류광렬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