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텔레콤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민
  • 조회수 : 1,088회
  • 작성일 : 12-04-27 03:34:17

본문

제가 제가근무하는 직장에서 전화가 안터져 저의 통신사인 SK에 최초2월에 전화를  하였고 며칠후직원이 찾아와서 수신체크를했습니다. 직원도 신호가 완전 미약하다고하고 돌아갔습니다.며칠후 문자한통 상부에 보고했으니 결과가나오면 연락준다더니 지금 까지연락이(2달간) 없네요.그래서 내가 114에 전화해 상담원에게 전화하니 지금까지연락못드려 죄송합니다 그런 메뉴얼에 있는 맨트만자꾸날리고 해결방법을 전혀안주네요.2틀후 상담원에게 전화가왔습니다. 상담원의말 고객님 죄송합니다 그쪽위치는 큰장비를 놓을수가 없습니다.저는 그럼 여기서는  SK사용자는 계속 통화를 못하는겁니까?물으니 네 죄송합니다.이러네요. 여기가 시골도아니고 광역시에서 중계기 하나다는것이 힘든가봐요? 어떡해야 할까요? 십수년간 사용한  통신사 정말 배심감 느끼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근무지 통화품질 불량으로 전체적인 개선을 요청하는 내용으로 접수되어 무선 전파의 특성상 지역 및 건물에 따른 음영구간이 발생하게 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건물 내부에 중계기를 추가 시설토록 하겠음을 안내. 다만, 중계기 물량 부족으로 인해 신속한 조치가 어려움을 양해구하고, 카운터(주생활공간으로 판단) 공간이라도 개선할 수 있도록 소형 중계기 시설을 권유드리니 카운터쪽은 문제 없고 건물내 전체 개선만을 재차 요구하시어 거듭 사과 드리고 추후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음을 밝혀 왔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근무하시는 직장내에서 해당 이동통신사의 휴대폰의 통화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