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에 갇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상암 ] 엘리베이터에 갇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희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13-09-12 18:31:10

본문

홈플러스 상암점에서 엘리베이터에 갇혔어요.
거의 30분이 다되는 시간동안 비상벨은 연락도 안돼고 연락 겨우 되면 하는 소리가 승객용이냐 화물용이냐는 소리만 하고
겨우 겨우 문이 열리는데 문이 닫힐랑말랑 하는 상황에 애를 먼저 달라는 위험천만한 소리만 하구요.
주위 홈플러스 직원은 구경만 하고 남자 한분이 낑낑거려 겨우 열었는데
누가 죄송하다는 소리 한번 안하고 괜찬냐는 소리 한번안하고 그냥 가라고 하는거에요.
이런경우가 어디있나요?
안에 아기 3명 어른 3명에 임산부 1명 있었는데 다들 너무 덥고 무서웠거든요.
왜 사과도 안하냐고 이런경우가 어디있냐고 하니까 그제서야 죄송합니다.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네요. 이러고만 말아요. 이런경우가 정말 어디있나요? 애기는 무서워서 울고, 어른들도 심장이 두근거려 힘들었는데 ㅠㅠ
홈플러스 일을 왜이렇게 처리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50 digital 한동수 2011-12-19
5938 생활가전 김서영 2011-12-19
5933 기타 박은영 2011-12-19
5932 통신

처리

**
여숙희 2011-12-19
5930 기타 윤동일 2011-12-19
5927 생활용품 황남일 2011-12-19
5923 기타 송나연 2011-12-19
5921 유통 최미선 2011-12-19
5918 통신 전혜지 2011-12-19
5915 생활용품 김신연 2011-12-19
5914 기타 강지선 2011-12-19
5910 생활가전 김선여 2011-12-19
5903 기타 박정현 2011-12-19
5902 기타 이혜정 2011-12-19
5899 기타 선회정 2011-12-19
5898 식음료 임효빈 2011-12-19
5897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6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5 생활가전 한대민 2011-12-19
5894 통신 이선아 2011-12-19
5893 해결&감사글 유연상 2011-12-19
5892 통신 유연상 2011-12-19
5890 식음료 박소희 2011-12-19
5889 기타 박정미 2011-12-19
5888 기타 김현정 2011-12-19
5887 기타 김성재 2011-12-19
5886 유통 임호 2011-12-19
5885 기타 박주희 2011-12-19
5883 digital 안예슬 2011-12-19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