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사고차량 견적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사고차량 견적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승희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08-25 19:26:05

본문

2013년 7월 31일에 렌트차량 사고가 났습니다.
여성운전자이고,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은 렌트회사에서 지정해 준 수리공업사로 사고 차량을 보낼 수 밖에 없었지만, 지난 수요일(21일)에 최초 견적서를 받고 믿을 수 없는 가격이 나와서 문의 하게 되었습니다.


1. 차량이 현대 자동차 임에도 불구하고, 기아자동차 협력 업체에 맡겨진 점.

2. 사고차량을 업체에서 인도해 간 것은 7월 31일 인데 최초 견적을 받은 것은 8월 21일 약 20일이 지난 후 라는 점.

3. 차량 수리비를 지급해야 하는 사람의 동의 없이 외부수리는 이미 하고 있다는 점.

4. i30 2012년식 차량의 가격이 1800만원~2200만원이라는 점에 입각했을 때, 최초 견적비가 1200만원과 수리 공임비 200만원, 총 1400만원의 견적이 나왔다는 점.

5. 사고차량 사진과 비교 하였을 때, 차량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이도 견적서에 잘못 추가적으로 적혀 있는 항목이 있다는 점.
- 예, 사고당시 전면유리에 대한 손상이 전혀 없었음에도 불구, 견적서에는 전면유리교체 라는 항목 27만원 추가.
조수석에 탑승자가 없었지만, 좌 우 안전벨트 모두 교체.
자동차 바퀴 손상이 전혀 없었음에도 전면 휠 교체 항목이 들어간 점.

6. 렌트카 회사에서 자차 보험에 전혀 가입되어 있지 않았다는 점.


업체에서 추가적으로 확인을 더 해보고 다시한번 견적을 보내겠다고 했지만, 저는 업체의 말을 100% 신뢰할 수 없다라는 판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차량 내부에 대한 점은 확인 할 길이 없기 때문에 믿어야 한다 생각했지만 눈에 뻔히 보이는 외부손상에 대한 거짓이 포함되어 있다고 확인이 되니, 다른 견적사항에 대해 전혀 신뢰가 되지 않습니다.
여성운전자 이기 때문에 더욱이나 차량에 대한 지식이 무지한 점을 이용하여 혹시나 폭리를 취하려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견적서 내용이 한글로 적혀 있다 뿐이지 내용으로 전혀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설명과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또한, 현 시점에서 제가 취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가 무엇인지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


* 첨부파일 압축에 사고차랑사진과, 견적서 함께 들어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82 자동차 민병철 2011-12-19
5981 기타 박주미 2011-12-19
5979 digital 최윤재 2011-12-19
5978 기타 이정재 2011-12-19
5977 통신 전용제 2011-12-19
5972 통신 장은철 2011-12-19
5971 digital 박승배 2011-12-19
5970 digital 박승배 2011-12-19
5969 digital 김선호 2011-12-19
5968 기타 장윤지 2011-12-19
5967 통신 장정훈 2011-12-19
5963 통신

처리

**
이두진 2011-12-19
5961 건설 김아라 2011-12-19
5960 기타 이재숙 2011-12-19
5955 기타 배훈 2011-12-19
5950 digital 한동수 2011-12-19
5938 생활가전 김서영 2011-12-19
5933 기타 박은영 2011-12-19
5932 통신

처리

**
여숙희 2011-12-19
5930 기타 윤동일 2011-12-19
5927 생활용품 황남일 2011-12-19
5923 기타 송나연 2011-12-19
5921 유통 최미선 2011-12-19
5918 통신 전혜지 2011-12-19
5915 생활용품 김신연 2011-12-19
5914 기타 강지선 2011-12-19
5910 생활가전 김선여 2011-12-19
5903 기타 박정현 2011-12-19
5902 기타 이혜정 2011-12-19
5899 기타 선회정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