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분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싱크가구 ] 억울하고 분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양
  • 조회수 : 572회
  • 작성일 : 13-07-13 18:32:29

본문

동생 신혼가구 장만을 위해 지역에 잇는 한샘싱크가구매장을 찾앗고 가격이 저렴하고 잘 해주셔서 침대, 화장대, 거실장, 농, 화장대  거기다 내 싱글 침대까지 전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집이 좁아 침대랑 농이 들어가겠냐 했더니 충분하다 했고 그말만 믿고 삿더니 농 문이 열리지 않아 침대를 본의 아니게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런대 바꿔온 침대 가죽이 찢어져 오고 화장대 문은 열리지 않고, 거실장은 다리가 짝짝이고 ,,, 싱글침대는 머릿장이 약간 벗겨져왓길래 머냐고 했더니 방법이 있다고  그방법이란게 사인펜으로 칠하기.. 어의없어서.. 해서 침대 가죽벗겨진거랑 화장대는 바꿔주겟다 하시고 나머지는 이해하고 쓰라고 하시길래 그럼 남은 잔금중 싱글침대값 50만원만 주고 침대 바꾼 10만원 더 추가 된것은 못주겠다고 햇더니 그러세요 라고 햇고, 다 끝나나 싶었는데 오늘 (7월13) 침대일부하고 화장대를 가져다 놓고선 전화로  왜 잔금을 안주냐고, 하면서 입에 담지도 못할 욕들을 하길래  녹음중이니까 말씀 잘하시라고 했더니 기다리라면서 협박하고 ,,.. 참... 이런건 도대처 소비자 입장에서 어찌 해야 되는건지 억울하고 분해서 못참겠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5858 통신 김응소 2011-12-19
5857 통신 황경자 2011-12-19
5854 기타 박주희 2011-12-19
5853 통신 이선경 2011-12-19
5852 통신 전완호 2011-12-19
5846 digital 정광일 2011-12-19
5845 기타 김영란 2011-12-19
5843 식음료 정종기 2011-12-19
5842 digital 안도환 2011-12-19
5841 식음료 남영훈 2011-12-19
5840 기타 조형주 2011-12-19
5839 기타 정민 2011-12-19
5834 기타 송나연 2011-12-18
5830 생활용품 정소영 2011-12-18
5829 기타 박정민 2011-12-18
5827 기타 신선미 2011-12-18
5825 기타 한은주 2011-12-18
5824 기타 백은정 2011-12-18
5823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8
5814 식음료 홍미경 2011-12-18
5813 식음료 박지혜 2011-12-18
5806 기타 고광훈 2011-12-18
5800 생활용품 임동현 2011-12-18
5794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18
5793 자동차 조윤경 2011-12-18
5792 기타 이은경 2011-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