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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서비스센터 ] AS처리 실수를 소비자에게 책임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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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주만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13-07-12 22: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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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이 켜지지 않아 서비스센터를 갔더니.
정밀검사 하지 않고 배터리만 갈아끼워본 후 배터리 문제라고 하여 일주일 미만의 시간과 10만원 가량의 금액을
지불하여 as를 받음.
그러나 여전히 핸드폰이 되지 않아 다시 찾아가보니 이번엔 메인보드에 이상이 있다고 하여 12만원을 더 요구.
결국 다른 곳에서 새로 핸드폰을 개통하였음.

기본적으로 핸드폰을 검사 할때, 특히 켜지지 않을 경우 두 가지의 경우의 수를 생각하고 가는 것이 기본이라고 다른 통신사의 서비스센터에서도 말함. 그런데 이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선 기본적인 검사도 제대로 하지 않아 놓고 섣불리 배터리문제라고만 판단한 것을 소비자의 선택이었을 뿐이라고 자기네들은 책임이 없다고 함.
AS란 확실하게 그 상품의 수리, 점검을 책임지는 일임에도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한 소비자를
 무시하고 우롱하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를 고발. 환불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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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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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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