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전화 사기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이스코스메틱 ] 화장품 전화 사기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옥희
  • 조회수 : 1,022회
  • 작성일 : 13-05-24 00:25:53

본문

2013년 3~4월 경 휴대폰으로 갑자기 연락이 와 받았는데 "EGF 화장품을 아느냐?"고 물어 안다고 대답하니

새로운 화장품 샘플이 나왔다며 써보라고 권유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됐다고 하니 "써보고 느낌만 이야기하라" 고 회사에서 다시 권유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직장 주소를 알려주니 그 후 화장품이 회사로 도착을 하였습니다.

택배를 열어보니 동그란 크림 통 하나와 작은 것 두개를 같이 보냈습니다. 화장품이 도착하여 샘플인 줄 알고

썼는데 오히려 피부 트러블이 조금 있어 얼굴 외에 몸에 발랐습니다. 그런데 그 후 휴대폰으로 여러 번 연락이

왔고 "화장품이 어떻냐?" 고 물어 솔직히 좋지 않다고 이야기 하고 일이 바빠 통화를 중단하였습니다.

그 후 회사일이 바빠 오는  연락을 바로 받지 못했고 마지막으로 통화한 것이 오늘 2013년 5월 23일 오후 3시 3

분 이있습니다. 그 곳에서 "화장품을 어찌하였는지?" 물어 버렸다고 하니 "왜 버렸냐?"고 하여 화장품이 이상해
 
버렸다고 하니 오히려 "왜 버렸느냐?" 화를 내며 "돈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근무 중이고 직장 일이 있어 통화를 중단하니 직장으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역으로 "공무원은 그래도 되냐며 통화 내용이 다 녹음이 되었다고 하며 돈을 내라"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누구 맘대로 통화 내용을 녹음 하냐고 물으니 채권수심을 들어간다고 협박을 하며 언성을 높였습니다.

비용이야기는 쏙 뺀 채 화장품 샘플을 사용하겠느냐고 물어 당연히 시범 사용인 줄 알아 받게 되었으며 회사쪽

에서는 전혀 비용에 관한 이야기 없이 정말 샘플만이 아닌 정품 화장품을 껴 보냈으니 받은 당사자는 모든 것

이 샘플인 것으로 생각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또한 바쁜 일과 중 전화를 해 업무에 방해가 되기도 하였고 회사

번호로 협박 전화를 해 당사자는 업무에 지장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니 "에이스 화장품 사기"가 연관 검색어로 뜨며 사기를 당한 사람도 여럿이 발견되었습니다.

회사측에서는 이런 식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혹하게 만들어 고가의 화장품을 사기 치는 이 일을 버젓히

하고 있습니다.



최종으로 요약하자면

1. 저의 휴대폰 번호를 어떻게 함부로 입수하였는지?
2. 비용에 관한 설명은 전혀 없이 화장품 샘플을 보내주겠다고 하여 정품을 함께 보내 헷갈리게 한 것
3. 업무를 하는 도중 전화
4. 함부로 통화 내용을 녹음한 것
5. 회사로 전화해 돈을 내라고 협박한 것

이 것으로 에이스 코스메틱 화장품의 전화 사기를 신고합니다.

부디 바른 해결 부탁 요청합니다.

회사정보 :  (주) 에이스코스메틱
회사번호 :  2664-1268
주소 : 강서구 방화1동 249-283
대표 : 강신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