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김치 냉장고 산지 1년정도 가스누수되어 완전 깡통김치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김치 냉장고 산지 1년정도 가스누수되어 완전 깡통김치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봉배
  • 조회수 : 945회
  • 작성일 : 12-03-25 12:08:55

본문

2010년 12월에 2백3십만원이나 하는 김치냉장고를 사서 김치를 저장하였는데 집에 삼성 김치냉장고 초기모델은 현재 15년을 써도 아직도 저장이 잘되는데 지금 산 고가의 김치냉장고가 가스가 새서 전기세가 매달 2만원이 늘어 1년이면 24만원이나 허비한 샘이 되었습니다.
냉장고에 표시된 전기세는 년 33천원이라고 표기되어 있음
참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 옛날 냉장고에 있는 김치 다 소비하고 새 제품 김치 먹을려고 보니 김치가 다 물이 되어 있는 김치냉장고 참 어처구니 없네요.
A/S 불러보니 콤푸 갈고 냉각팬 다 갈아야 하는 불량 냉장고
퇴근해서 확인해보니 더 충격
냉각팬 이음부분 새파란 가스누수현상 이건 하루이틀 새어나간 현상아님. 작동순간부터 새어나간 현상
그러니 냉각온도 정확히 안되는 콤퓨계속 돌고 전기세 펑펑나오고, 김치 물되고,
참 무어라 냉장고 부셔버리고 싶은 심정임.
삼성본사 소비자 센타 02-541-3000 전화 했더니 더 성질 돋굼.
- 삼성의 그룹총수는 소비자의 신뢰가 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하는데 현장에 서비스 센터는 뒤돌아가고 현실
- 서비스 센타 직원들의 애로도 있지만 본사 서비스센타 직원은 더 소비자 우롱하는 기업
- 삼성 세탁기 드럼 1백5십만원이나 준 세탁기는 7년만에 메인보드 고장 부품없어 현재 거실에 잘 보관되어있는
  것을 보니 참 삼성제품은 신뢰가 안되는 물건들 뿐

- 서비스 센터 직원  본사 서비스 센타 직원 부품교환하고 1년안에 다시새면 그때가서 감가상각하고 제품환불
그럼 가스 샐려면 1년 걸리는데 말도 안되는 a/s 본인들 물건들이면 그런식으로 처리하지 않을 것임.
- 참고로 삼성에어컨 사서 2년후 가스새서 콤푸갈고 가스 다시넣고 다시 1년후 또 새고 또 넣고 4년 결국 에어컨 전체 가격 환불했음.
- 한번에 교환하거나 환불하면 괴로운 과정 안 거치는데 신경질내고 싸워야하는 서비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로 구입하시어 사용중이신 해당 김치냉장고의 하자로 저장해놓으신 김치가 다 상하여 정말 속상하시고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54 자동차 정기준 2011-12-12
4750 기타 이원경 2011-12-12
4748 생활용품 김용주 2011-12-12
4741 통신 이상덕 2011-12-12
4740 기타 신이나 2011-12-12
4736 기타 김광진 2011-12-12
4735 기타

처리

**
최보연 2011-12-12
4733 생활가전 임윤희 2011-12-12
4731 통신 심영진 2011-12-12
4730 기타 한재덕 2011-12-12
4729 기타 류애리 2011-12-12
4728 기타 안진위 2011-12-12
4727 기타 이희민 2011-12-12
4726 기타 신연란 2011-12-11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4684 기타 홍석휘 2011-12-11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4680 기타 이강성 2011-12-11
4679 기타 이윤정 2011-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