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동왕족발보쌈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충동왕족발보쌈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보옥
  • 조회수 : 1,063회
  • 작성일 : 12-03-25 00:02:52

본문

전주 금암동에 있는 장충동왕족발보쌈 체인점에서 오늘 족발을 시켰습니다
처음에 랩을 뜯었을때 고기가 너무 차갑고 굳어있는 느낌은 있었지만
시켰으니까 그냥 대충먹자 라는 생각을했습니다
위에는 살코기이기때문에 먹었는데 껍데기가 있잖아요? 살 조금붙어있는 ..
그리고 큰뼈가 하나 들어가있잖아요
근데 고기를 오래놔두면 하얗게 기름이 끼는것처럼 군데군데 하얗게 변해있고
껍데기를 먹었는데 완전 질겨서 고무를 먹는것같아서 먹다 뱉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쫌 아니다 생각되서 전화를 했는데 그럴일이없다며 이미 개봉을 한거는 환불되지않는다며
그냥 먹으라더군요 그런 기름은 그냥먹어도된다며
주말이라 배달도 밀렸고 거기를 왔다갔다 할시간도 없다며
저한테 오히려 말이쁘게 하라며 가르치더라구요
그래서 솔직히 위에는 살코기이기때문에 그냥 먹었다 근데 밑에는 도저히 먹을수가 없다 고 얘기하니까
사람마다 다 입맛이 다른데 그걸 다 책임져야되냐며 너무 불친절하고 막말을 하더라구요
지금 가게로 직접찾아가겠다고 해서 찾아갔는데
처음에는 먹어본다고 오라고 했으면서 막상가니 먹던걸 어떻게 먹냐며 족발에는 관심도 없고 환불 안된다며 본사로 찾아가라고 하더라구요
자기네는 본사에서 음식을 가져오면 썰기만 해서 포장하고 배달한다고
전주에는 왕족발보쌈 체인점은 자기네 한군데 밖에 없다면서
처음에는 그냥 사과라도 받자라는 심정을 찾아갔는데
그렇게 큰소리 치니 정말 그가게 문이라도 닫게 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꼭 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시키신 음식의 좋지않은 품질과 그로인한 업체의 전화응대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39 식음료 이해원 2011-12-02
3132 금융 이종경 2011-12-02
3130 통신 이해수 2011-12-02
3129 기타 전종일 2011-12-02
3128 기타 박민지 2011-12-02
3127 생활가전 서평득 2011-12-02
3125 생활용품 윤정민 2011-12-02
3120 digital 심영진 2011-12-02
3118 생활용품 김경만 2011-12-02
3111 식음료 최지영 2011-12-02
3109 생활가전 류지헌 2011-12-02
3102 기타 정시락 2011-12-02
3096 통신 백종희 2011-12-02
3094 기타 김건표 2011-12-02
3093 생활용품 한수정 2011-12-02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