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를 구매하고 울어서 동종,동일디자인 동일사이즈로 교환 요구했으나 정상이라고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셔츠를 구매하고 울어서 동종,동일디자인 동일사이즈로 교환 요구했으나 정상이라고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양호
  • 조회수 : 907회
  • 작성일 : 12-03-14 16:14:22

본문

수고하십니다.<BR><BR>얼마전 생일선물로 아이로부터 티셔츠 선물을 받았습니다.<BR><BR>생일이 지난건 물론<BR>1주일여가 지나도록 아무 연락도 없이 배송이 되질 않아<BR><BR>선물한 아이가 보챌 지경에 이르러...<BR><BR>11번가로 몇 차례 연락한 끝에<BR><BR>2월24일밤(새벽1시경이어서, 등록상에는 25일로 표기됨) 주문한 것을<BR>3월8일에야 받았는데....<BR><BR>입어보니 사이즈는 적절히 맞는데(소매만 김)<BR><BR>두번째 단추에서부터 우측으로 옷이 울고<BR>가운데 트임이 약간 왼쪽으로 치우친 느낌이어서<BR><BR>전화를 드리고<BR><BR>동종의 똑같은 디자인, 똑같은 크기로 교환을 요청하고<BR>보내라는 택배로 보내드렸습니다.<BR><BR>그런데...<BR><BR>처음부터 사이즈가 안맞는거 같다는 말만 반복하며<BR>다시말해 내 체형이 맞지 않는거 같다는 말만 계속하면서<BR>제품은 불량이 아니라고만 말합니다.<BR><BR>난 처음부터 사이즈는 맞는다고 분명히 말했음에도 불구하고...<BR><BR>아니 어떤 소비자가<BR>그것도 아이로부터 생일선물로 받은 것을<BR><BR>다른 디자인도 아니고<BR>동종의 같은 디자인에 같은 사이즈로 교환해달라고 한단 말입니까?<BR><BR>소비자가 거짓말을 하며 <BR>시간 버려가며 택배기사 기다려가면서 물건 교환을 요청한단 말입니까?<BR><BR>이건 아니라고 봅니다...<BR><BR>소비자가 전화해도 통화중에 계속 기다리라면서 그때서야 물건 확인하는 등...<BR>전화비만 해도 택배비 못지 않겠습니다.<BR><BR>전화도 끊지않은채 그쪽에서 입어보고는 이상없다고 사진을 보내드릴까냐고 말합니다.<BR>이럴줄 알았으면 나도 사진을 찍어놓는건데 <BR>이건 상상도 못했기 때문에 사진을 남기지 않은게 천추의 한이 될 지경입니다.<BR>졸지에 전 체형이 이상한 사람이 되고 말았군요....<BR><BR>내가 좀 수고롭더라도 이런류의 인터넷 상술을 뿌리뽑기 위해서라도 <BR>이거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BR><BR>소비자 고발센터에 고소한다 했더니 그러시라고 친절히 말하는군요...<BR>소비자 알기를 이렇게 우습게 아는 판매처가 아직도 있다니 <BR>21세기의 대한민국인가 하는 의구심까지 들 지경입니다.<BR><BR>반드시 이런 업자들이 발붙일수 없도록 조치해주시길 바랍니다.<BR>아울러 혹여 소액에 관한 소송과 관련해서도 도움될 부분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BR><BR>수고하십시요...김** 드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최종, 상품 다시 받았으며, 이상 여부는 확인 못했다고 하시기에 향후 문제 발생 시, 고객센터로 불편 접수 당부 드리고 상품 재배송 수령확인하며 해당건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선물하신 티셔츠의 하자로 해당쇼핑몰에 교환요청했는데 정상제품이라면서 처리거부하고 있어서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3552 기타 김혜정 2011-12-05
3550 digital 김소라 2011-12-05
3549 기타 최재윤 2011-12-05
3548 기타 윤수환 2011-12-05
3547 통신 박영광 2011-12-05
3546 생활가전 조효근 2011-12-05
3545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44 기타 최영현 2011-12-05
3541 생활용품 고영걸 2011-12-05
3540 통신 심소현 2011-12-05
3539 기타 김용수 2011-12-05
3538 기타 꼬부기 2011-12-05
3537 digital 김정재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