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착용 후 접촉성알레르기염증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폴리폴리 ] 시계착용 후 접촉성알레르기염증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숙희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3-08-15 20:53:01

본문

2013년 5월 24일 제주공항면세점내 폴리폴리에서 시계를 구입했습니다. 구입한 후 며칠 안되어서 팔목 부위가 가렵고 붉게 반점이 생기면서 가려워서 처음에는 한라산에 다녀왔으니 벌레에 물린 것으로 생각하고 피부과에 갔는데 접촉성알레르기염이라고 치료약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거의 3주 가까이 지났을때 불현듯 시계일 수 있겠다 싶어 구매한 곳에 문의하였더니 그런 경우 한번 있었다면서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구입한 시계가 맘에 들어서  계속사용하고 싶어서 부품교환을 요구하여 물품을 그대로 포장하여 본사인 서울로 보냈습니다. 본사에서는 교환하여 보낼 줄 수는 있지만 증세가 없어질지는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물건을 다시 받기 까지 약 3주 이상 걸렸고 그후 7월 중순이 넘어 다시 교체한 시계를 팔목에 착용하였습니다.
 이번에는 3시간 착용후 곧 바로 전보다 더 붉게 달아오르고 가려워서 도처히 착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확인 하고자 반대쪽 팔에 착용했더니 역시 같은 증세를 보였습니다. 방법이 없어서 본사에 다시 연락하여 문의하니 이번에는 방법이 없다고합니다. 결국 저는  시계로 인한 것임을 증명하기 위해 일반병원의 추천을 받아 대학병원에서 척포성검사를 받아 니켈에 의한 알레르기가 의심된다느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제 회사측에 반품을 요청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회사측에서는 지난번 부품교체를 하면서 저처해 줬기때문에 더이상 손실을 가져올 수 없다고 합니다. 게다가 병원 진료 및 대학병원 특수검사를 위해 거의 15만원이나 추가 비용도 들었고 이 과정을 거치기 위해 3주동안 4번씩이나 업무를 미루고 병원다녀와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물론 무엇보다 아무 이상이 없으면 더이상 바랄게 없지만 이시계를 본인이 사용할 방법이 없으니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시계착용으로인한 알레르기가 발생하여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알레르기가 발생한것이 착용한 시계와의 인과관계가 확인된다면 제조사와 협의의 여지는 있을 것입니다. 업체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진단서첨부)하셔서 조속한 보상을 요구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3725 자동차 박태룡 2011-12-06
3724 기타 박미야 2011-12-06
3720 생활가전 김권옥 2011-12-06
3719 식음료 박상우 2011-12-06
3717 통신 박대희 2011-12-06
3711 생활용품 김성훈 2011-12-06
3708 기타 전지훈 2011-12-06
3706 생활용품 현철우 2011-12-06
3704 기타 박서연 2011-12-06
3703 기타 이미정 2011-12-06
3701 통신 임은정 2011-12-06
3695 생활가전 이지원 2011-12-06
3694 식음료 김용옥 2011-12-06
3691 digital 오현석 2011-12-06
3690 기타 전혜경 2011-12-06
3689 기타 한경록 2011-12-06
3688 기타 김수희 2011-12-06
3687 통신 정춘식 2011-12-06
3686 기타 이미나 2011-12-06
3685 기타 정세영 2011-12-06
3684 기타 김효진 2011-12-06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