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카메라 수리비용 과다청구...(불매운동해야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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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 디지털카메라 수리비용 과다청구...(불매운동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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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정현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3-07-24 11:34:03

본문

어제 분당소니 AS센타에 디지털카메라(DSC-TX55)를 수리의뢰하였습니다..
증상은 렌즈쪽 겉유리창부분(흔히 윈도우라고 불리는 유리인지 프라스틱인지 잘모르지만)이 금이가고 깨져서
수리를 맡겼습니다..
다음날 AS 기사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는 이거는 윈도우만은 갈수가 없고 렌즈까지 통채로 갈아야한답니다..
이제품은 원래 그렇게 해야한답니다...비용은 18만원이 나온답니다...
원래소니는 그부품이 따로 나오질않아서 그렇게 통으로 갈아야한답니다..
그러면서 비용을 줄이는 방법은 다른사람이 쓰던 중고 제품중에 윈도우쪽만 따로 떼어내어다가 그것만 갈면
비용이 3만원으로 줄일수는 있다고 합니다...하지만 중고라서 윈도우에 잔기스라던지 이런건 있을수 있다고 합니다. 
아니 이무슨 그지같은 경우가 있습니까...겉부분 윈도만 갈아주면되는데 안쪽에 있는 멀쩡한 그비싼 렌즈까지 갈아야 하는지 소비자 입장에서는 도무지 이해가 가질않습니다...
그렇게 중고로 윈도우만 갈수가 있는것을 왜 새거로는 못갈아주는건지....
다른회사 브랜드카메라나 휴대폰같은겨우에도 액정은 깨지지 않고 겉 윈도우만 깨지면 말그대로 윈도우만 갈아주면 되지 겉윈도우가 깨졌다고 멀정한 안쪽의 액정까진 다 갈지는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기들 부품관리하기 쉽고 AS해주기 쉬운쪽으로만 해준다는생각이 너무나 들어서 소비자 입장에서 배신감 마저 드네요...
앞으로 소니 디지털 카메라는 불매운동이러도 해야하는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런 억울한 심정을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디지털카메라의 수리 시 부당한 수리비용에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가격이든 또한 수리비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해서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하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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