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와 배송기사의 부당한 배송 및 반품비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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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하임앤컨퍼니 ] 판매자와 배송기사의 부당한 배송 및 반품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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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언실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25-03-12 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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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에서 패밀리 침대 주문을 했는데
제가  주로  집에없어서 일정 조율 전화는
남편연락처를 남겼습니다
어제(화) 신랑에게 연락와서 내일 4~5시 배송예정이라고하고 설치얘기는없어서 설치는 안하는줄알고 알았다했는데  제가 뭔가이상한거같아서 다시 확인해보라고하니 설치 내일(수)한다고했습니다. 배송기사에게 설치얘기없어서 설치하는지몰랐다 해당일에 사람이 없으니 다른날로 조율요청하니 이미 상차배정해서 안되고 취소하면 배송료 95천원을 지불하라고했습니다
오늘의집 콜센터에 해당내용 접수하여 업체에 문의하였으나 업체도 똑같이 배송비를 내라는 답변을 했습니다. 배송비안내면 취소안해준다고하네요
통상적으로 설치를 하는거면 그날 가능한지 일정협의가 있어야하는거아닌가요?
물건을 그냥 두고가는것도 아닌데 배송일 통보를 해버리고 조정이 안된다는것은 업체와 배송기사의 횡포아닌가요?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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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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