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진료 의료진의 태도및형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충남대병원 ] 야간진료 의료진의 태도및형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필선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06-02 06:46:39

본문

2013년6월1일 교통사고로 인해  아이가많이 다쳐 병원에 갔지만 6시간 동안 응급처리도 못받고
CT찰영만 하고 다친곳 소독도 못하고 병원에서 6시간동안 기다리기만 하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병원에 가면 환자의 상태를 보고 다친부위에 응급처리를 해주고 대기를 해야되는데 그렇치 못합니다.
간호사와의사가 서로 눈치를 보고 나중에 환자가 화를내면 경비원이와 하지말라고 합니다
경비업체의 말이 신고를 할려면 해라는 입장 사람이 있어야 병원이 있는거지 병원있고 사람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분이 무척나빳어요.
이 사항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병원은 다치고 병이있는 사람을 치료하는 곳이지  서로 눈치로 보며
치료하는곳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진료를 못보고 집으로 가는 사람도 많고 이병원이 싫으면 다른 병원으로
가라는 말을 합니다  이런행동과말을 하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사람가지고 장난을하는것도아닌데 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87 기타 김성재 2011-12-19
5886 유통 임호 2011-12-19
5885 기타 박주희 2011-12-19
5883 digital 안예슬 2011-12-19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5881 digital 김민선 2011-12-19
5880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9
5878 생활용품 조정수 2011-12-19
5877 기타 최경애 2011-12-19
5876 digital 이지훈 2011-12-19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5858 통신 김응소 2011-12-19
5857 통신 황경자 2011-12-19
5854 기타 박주희 2011-12-19
5853 통신 이선경 2011-12-19
5852 통신 전완호 2011-12-19
5846 digital 정광일 2011-12-19
5845 기타 김영란 2011-12-19
5843 식음료 정종기 2011-12-19
5842 digital 안도환 2011-12-19
5841 식음료 남영훈 2011-12-19
5840 기타 조형주 2011-12-19
5839 기타 정민 2011-12-19
5834 기타 송나연 2011-12-18
5830 생활용품 정소영 2011-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