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출동 서비스 2시간30분만에 해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해상 자동차보험 ] 긴급출동 서비스 2시간30분만에 해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호
  • 조회수 : 258회
  • 작성일 : 13-02-16 01:37:43

본문

2월15일 오전 8시 30분경 고속도로를 달리던중 펑 하는 소리와함께 뒷타이어 한쪽이 터졌습니다(1톤 트럭이라서 뒷타이어 두개 겹친것중 하나거 터짐)
가까운 휴게소까지 서행으로 가서 오전 8시 53분경에 하이카 서비스에 전화 후 차량에 약 1톤가량의 적재물이 있다고 말하고 출동 서비스 의뢰.
30분정도 지나서 출동 서비스가왔고(작은RV차량) 스페어 타이어로 교체 가능하겠느냐 물어보니 "가능하겠다"고해서 그럼 교체 해달라고함..
그러자 갑자기 출동기사가 돈을 요구하길래
사전에 콜센터에서 고객에게 미리 공지하지않은 금전을 요구한것에 약간 불쾨했으나 일단 참고, 9시 27분에 콜센터에 다시 전화하여, 금전요구는 무슨 사유냐고 물어보니 차량에 적재물이 있을경우 돈을 받는다고함..
(처음에 약 1톤가량의 적재물이 있다고 말한것은 귓전으로 흘려들은 모양임...)
그러는 와중에 출동한 기사가 갑자기 교체 불가하다고 하고, 적재물이 많네 어쩌네 하고 더 큰차가 와서 들어올려야 한다는 식으로 비아냥거림..(왜 처음부터 큰차가 출동을 하지않았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부분..)
솔찍히 말해서 차량에는 1톤은 커녕 500키로도 안되게 화물이 적재되있었고 처음에는 가능하다고 말했다가 다시 말바꾸기에 슬슬 화가 치밀어 올랐으나 출동 기사하고 다투기도 뭐해서 그냥 가라고 말하고.. 센터에서 더 큰차를 보내주겠지하고 기다렸는데도 연락이 없음..
9시 53분에 다시 콜센터 전화해보니 출동서비스 취소하신거 아니냐며 취소처리 됬다고 말하는거에 너무 어이가없어서 언성을 높혀서 " 그럼 고속도로상에 계속 고장차 방치할거냐"면서 화를내니 그제서야 큰차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또 기다리라함..
그래서 또 한참을 기다린끝에 오전 11시경 큰차(1톤)라는게와서 10분만에 타이어 교체해줌 - (총 소요시간 2시간 25분)
1톤트럭으로 물건을운송하는 차량은, 사적인 용도로 차량을 운행하는게 아니라 업무용인데 이런식의 불쾨한출동서비스와 미진한 서비스처리능력에 매우 분노하고, 해당보험 해약을 하고싶을뿐더러 본인 업무손실에 대해서 필히보상을 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46 통신 오세윤 2011-12-02
3145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2
3144 기타 설연희 2011-12-02
3143 기타 김재원 2011-12-02
3142 통신 박성준 2011-12-02
3139 식음료 이해원 2011-12-02
3132 금융 이종경 2011-12-02
3130 통신 이해수 2011-12-02
3129 기타 전종일 2011-12-02
3128 기타 박민지 2011-12-02
3127 생활가전 서평득 2011-12-02
3125 생활용품 윤정민 2011-12-02
3120 digital 심영진 2011-12-02
3118 생활용품 김경만 2011-12-02
3111 식음료 최지영 2011-12-02
3109 생활가전 류지헌 2011-12-02
3102 기타 정시락 2011-12-02
3096 통신 백종희 2011-12-02
3094 기타 김건표 2011-12-02
3093 생활용품 한수정 2011-12-02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