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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 ] 잦은 액정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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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배진
  • 조회수 : 379회
  • 작성일 : 13-06-17 16: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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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25일 엘지옵티머스 g-프로로 기기를 변경했습니다. 기기변경한달여만에 액정이 깨져 유상으로 수리하였으나 한달후 같은부위에 또 액정이 깨져 버렸습니다.
기존에 여러 스마트폰을 써봤으나 파손된경우는 한번도 없었을 뿐더러 동일부위에 그것도 짧은 기간안에 파손이 된경우는 기기결함으로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엘지측에선 파손은 고객과실이라 유상수리만 가능하다는 답변만 하고 있는데 구입한지 석달도 안됐는데 액정이 두번이나 파손이 됐다면 기기결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엘지측에서 답하는 고객과실로 설사 이번에도 유상으로 수리를 받는다고 쳐도 이런 허접한 기기가 작은 충격에 수시로 액정이 깨진다는 이야긴데 그때마다 유상으로 수리를 하라는 건 팔아만 먹으면 된다는 배짱인거같습니다. 고가의 제품을 파는데만 신경쓸게 아니라 불량에 대한 대처도 따로 해야되는게 아닐까요? 엘재측의 성의있는 대처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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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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