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마이타임 ]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경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2-21 15:09:55

본문

인마이타임이라는 온라인 매장에서 구두를 구매했습니다.
회사로 배송받아서 회사에서 사이즈 확인하느라 사무실내에서 신어봤습니다.
헌데 사이즈가 커서 바로 벗었고 제품 상태를 확인한 결과 뒷꿈치 부분의 마감상태가 울고
하차가 발견되어 반품을 요청하였습니다. 반품요청 당시 전화했을때 반품하는 방법은 사이트를 확인하라며 퉁명스럽게 전화를 끊었고 이에 사이트를 확인한 결과 불량부분에 대한 사진을 메일로 보내달라고 하여
바로 사진과 내용을 이메일로 보냈습니다. 확인 후 회신을 한다고 했는데 회신이 없어서 다시 한번 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제품은 사진찍고 바로 재포장하여 반품을 하고자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업체에서 이메일을 확인했으나 회신이 없어 업체에서 요구하는대로 반품 택배를 발송하였습니다. 업체에서 반품한 물건을 확인한 후 전화가 왔습니다. 신발 뒷꿈치의 마모는 배송중에 생길수 있는 문제긴 한데 상태가 안좋다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헌데 바닥을 확인하더니 먼지가 묻어있어서 신발을 신었냐고 물어보길래 받는 죽시 사이즈 확인하느라 신었다가 벗었다고 말했으나 신발을 어떻게 신었길래 마모가 되냐며 환불은 절대 못해준다며 다시 제품 반송하겠다고 합니다. 사무실내에서 먼지가 바닥에 붙은건 이해를 할 수 있으나 한발짝도 뗴지않았기 때문에 마모는 제품상의 하자라고 말을 했지만 업체에서는 퉁명스럽게 환불할수도 없고 제품하자로 인한 반품이라서 택배비를 동봉하지 않았는데 택배비도 소비자 부담이라며 응대했습니다.  전 상품에 대해 환불을 받고싶습니다,. 도움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매장에서 구입하신 구두를 사무실에서 확인차 신고 바로 불량으로 반송하셨는데 하자는 맞지만, 바닥에 먼지가 뭍어있다며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품의 하자에 대한 책임회피를 할경우 심의를 받아서 이의제기를 하실수 있습니다. 마모가 심하게 되었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착용한적이 없다는것을 심의를 받으셔서 결과에 따라 업체측과 잘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07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6 기타 최민정 2011-12-17
5705 기타 주은영 2011-12-17
5704 통신 정영애 2011-12-17
5703 생활용품 김미숙 2011-12-17
5702 통신 김소형 2011-12-17
5701 기타 이호규 2011-12-17
5700 기타 최지수 2011-12-17
5699 통신 마민우 2011-12-17
5698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7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6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5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4 통신 박수진 2011-12-17
5688 기타 정유진 2011-12-17
5670 생활가전 최세훈 2011-12-16
5662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1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0 기타 이성미 2011-12-16
5659 기타 김남권 2011-12-16
5658 생활가전 김남권 2011-12-16
5657 생활가전 배수현 2011-12-16
5654 식음료 강복수 2011-12-16
5650 통신 김소형 2011-12-16
5646 식음료 노덕희 2011-12-16
5643 생활가전 차성환 2011-12-16
5642 생활가전 박경욱 2011-12-16
5639 통신 윤동호 2011-12-16
5638 생활용품 김영화 2011-12-16
5637 식음료 유승진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