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반품으로 인한 판매자와의 의견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마켓 ] 불량반품으로 인한 판매자와의 의견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미라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2-08 14:28:35

본문

지난 1월20일에 지마켓을 통해 가십하우스에서 점퍼를 구입했습니다.
지마켓은 워낙에 불량이 많아 받자마자 불량을 체크했습니다.
이점퍼는 소매끝과 후드가 니트로 되어있었는데 후드 한가운데 0.5mm올이 풀려있더군요,이정도는 교환하기 귀찮아서 착용을 해보았습니다.물론 거울앞에서 모자도 써보고 지퍼도 올려보구요...
근데 벗어서 다시 한번 훑어보니까 풀린 올이 1cm로 커지며 점점 풀리더군요.
물건 받은 시간이 저녁때라 인터넷상으로 반품처리를 하고 다음날 물건을 보냈습니다.
이틀후에 여보세요부터 불만이 가득한 전화를 받았습니다.가십하우스 판매자인데 자신이 검수를 해서 전혀 불량이 없는걸 보냈고 이건 구매자가 고의적으로 물건을 훼손시켰다는 겁니다.그러면서 절대 반품못해주니까 다시 보내겠다는거에요....제가 말도 안되는소리라 11월17일에지마켓측에 항의했습니다.알아보고 전화를 준다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제가 전화했더니 알아보는중이다...어쩐다하며 다시 연락을 주겠답니다.제가 2월8일에 또 전화드렸더니 기껏  한다는소리가 수선비랑 배송료를 제가 부담하면 반품해준다고 했답니다. 5000원 배송료 내기 싫어 일부러 훼손했다고 말하는 판매자가 괘씸하고 자존심상해 지마켓에 항의 한건데 수선비라니요? 제가 고의로 훼손했다고 인정하는 꼴이잖아요.
지금 3주가 지나고 설연휴가 지나면 한달이 다 되어 가는데 중재를 하겠다는 지마켓은 아직도 연락이 없어요.
무작정 구매자에게 책임을 전가 시키는 가십하우스도 넘 기분나쁘고 자존심상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문의 드려봅니다.
지마켓-1566 5701
가십하우스-070 4146 887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박윤기님의 댓글

박윤기 작성일

통신 판매법 이란놈이 있는 거로 암니다. 쇼핑몰 판매시의 부당함을 해결하기 위함이라는대요. 하자가 없어도 14일 이내 반품이 가능하다고
들었 어요. 살펴 보세요..업자들이 잘지켜야 하는데 우리 사회가...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83 기타 ... 2011-12-18
5782 식음료 최성홍 2011-12-18
5781 생활가전 이언정 2011-12-18
5780 기타 한미숙 2011-12-18
5773 digital

처리

LG ...
이다겸 2011-12-17
5770 생활용품 김수영 2011-12-17
5769 식음료 이원준 2011-12-17
5765 통신 이석형 2011-12-17
5750 기타 김지영 2011-12-17
5746 식음료 이민숙 2011-12-17
5730 통신 윤일호 2011-12-17
5729 생활용품 변우섭 2011-12-17
5721 통신 오민영 2011-12-17
5714 식음료 이진우 2011-12-17
5712 생활가전 양지혜 2011-12-17
5711 생활용품 강줄기 2011-12-17
5710 기타 조순영 2011-12-17
5709 기타 정창희 2011-12-17
5708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7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6 기타 최민정 2011-12-17
5705 기타 주은영 2011-12-17
5704 통신 정영애 2011-12-17
5703 생활용품 김미숙 2011-12-17
5702 통신 김소형 2011-12-17
5701 기타 이호규 2011-12-17
5700 기타 최지수 2011-12-17
5699 통신 마민우 2011-12-17
5698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7 통신 송지은 2011-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