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및 CJ택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지샵24&cj택배 ] 인터넷 쇼핑몰및 CJ택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미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13-01-25 08:40:41

본문

2013년 1월 14일 G마켓에서 비누를 주문하고 며칠을 기다려도 오지 않아 조회를 해보니 배송이 완료가 되었다고 나오더군요(첨부1)
제이름도 아니고 거주하는 지역도 완전히 다른 사람에게 배송이 되었길래 이지샵24 담당자분에게 전화를 하여 문의를 하니 확인후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하루가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다음날 전화를 하니 또 제 연락처 및 내용을 물어보시더라구요.즉 전날에 제가 전화를 한 부분을 신경조차 쓰고 있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러면서 자기쪽 책임은 아니고 택배업체쪽으로 연락을 해서 저에게 전화가 갈수 있도록 한다라고 했습니다.
또 하루를 기다렸습니다.연락이 오지 않길래 해당 택배업체에 연락을 해도 전화연결이 되지 않았고 지마켓에 글을 남겨놓아도(첨부2)연락조차 없었습니다.
비누랑 돈이 아깝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요..하지만 소비자를 우롱하고 나몰라라 하는 이런 악덕 업체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비누 필요없습니다.돈만 돌려주시고 더이상은 소비자를 우롱하지 마십시요..
연락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03 기타 이미정 2011-12-06
3701 통신 임은정 2011-12-06
3695 생활가전 이지원 2011-12-06
3694 식음료 김용옥 2011-12-06
3691 digital 오현석 2011-12-06
3690 기타 전혜경 2011-12-06
3689 기타 한경록 2011-12-06
3688 기타 김수희 2011-12-06
3687 통신 정춘식 2011-12-06
3686 기타 이미나 2011-12-06
3685 기타 정세영 2011-12-06
3684 기타 김효진 2011-12-06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3676 기타 박세연 2011-12-05
3672 통신 전현우 2011-12-05
3670 통신 문선영 2011-12-05
3666 기타 조해영 2011-12-05
3661 digital 이승준 2011-12-05
3659 생활용품 김선진 2011-12-05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3654 digital 박미진 2011-12-05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