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송 중 제품회손에 의한 손해배당 요구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성훈
- 조회수 : 336회
- 작성일 : 12-12-17 13:19:09
본문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426-7번지 김둘선 010-2508-2860 - 글작성자 아들 추성훈 010-3830-7688
수고하십니다.. 지난 14일 CJ택배로 부터 찹쌀 20kg 2포대를 배송 받았습니다.. 택배기사로 부터 집에 사람이 있냐는 전화를 어머니가 받았고 당시 누나가 집에 있어 집에 사람이 있다고 했습니다.. 누나가 잠시 마트를 간 사이 택배기사가 방문을 했고 집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면 집에 아무도 없다고 전화를 하고 물건을 놔두고 가도 되겠냐 확인을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집에 아무도 없으면 그 물건은 다시 가지고 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런 말도 없이 비오는 날 2층 현관앞 장독위에 찹쌀을 올려놓고 갔습니다.. 누가 봐도 비에 젖는다는걸 알수 있는 장소 입니다.. 비에 젖어 찹쌀상태가 회손되었고 택배기사에게 수십차례 연락을 했지만 연락을 피하고 있습니다.. CJ택배측에도 신고접수는 한 상태지만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CJ택개측과 택배기사에게 회손에 대한 배상과 사과를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일단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합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조치는 전부 할 계획이니 연락바랍니다..
수고하십니다.. 지난 14일 CJ택배로 부터 찹쌀 20kg 2포대를 배송 받았습니다.. 택배기사로 부터 집에 사람이 있냐는 전화를 어머니가 받았고 당시 누나가 집에 있어 집에 사람이 있다고 했습니다.. 누나가 잠시 마트를 간 사이 택배기사가 방문을 했고 집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면 집에 아무도 없다고 전화를 하고 물건을 놔두고 가도 되겠냐 확인을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집에 아무도 없으면 그 물건은 다시 가지고 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런 말도 없이 비오는 날 2층 현관앞 장독위에 찹쌀을 올려놓고 갔습니다.. 누가 봐도 비에 젖는다는걸 알수 있는 장소 입니다.. 비에 젖어 찹쌀상태가 회손되었고 택배기사에게 수십차례 연락을 했지만 연락을 피하고 있습니다.. CJ택배측에도 신고접수는 한 상태지만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CJ택개측과 택배기사에게 회손에 대한 배상과 사과를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일단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합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조치는 전부 할 계획이니 연락바랍니다..
- 이전글회원가입과 동시 유료컨덴츠가입 12.12.17
- 다음글아래글 다시올립니다. -절임배추업체의 무책임한 주문발주,배송,환불처리 어쩌면 좋습니까..... 12.12.1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