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분실보상 지멋대로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분실보상 지멋대로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현수
  • 조회수 : 317회
  • 작성일 : 12-08-10 14:44:28

본문

저희 신랑이 7월 13~14일경 휴가갔다가  휴대폰 분실을 했습니다

SKT통신사인데 핸드폰보험 가입이 되어있어서  분실 사실을 알자마자 분실신고하고

주말이라 월요일인 15일날 바로 핸드폰분실담당인 1599 4962인가 이곳으로 분실신고하라길래

바로 접수하고 당일날 서류구비하라는거 다 구비해서 팩스넣었는데

이틀뒤 연락해서 진행상황보니 아직 서류미제출이라길래  상담원한테 물어보니 서류가 들어오는기간이
2~3일걸린다더군요  그래서 또 기다리고 기다리다 5일째,,

안되겠어서 상담원한테 다시 왜 아직 서류미제출이라고 뜨는지 물어보니

이때까지 상담원들과 다른말을 하더군요  2시간안에 서류정상으로 들어왔는지 문자가 온다네요..어이가없어서

결국 이때까지 뻘짓한거였습니다..

그래서 직통 팩스번호 받아서 더운날 아기안고 가까운대리점에가서  팩스좀 넣어달라고 부탁하고

팩스수신후 바로 확인해 보니 들어왔다네요ㅡㅡ;;

그러고 일주일뒤  또 깜깜무소식..... 전화해서 확인하니  개인정보처리동의서 누락......

사람 등신만드는것도 아니고 일주일동안 답답함을 참아가며 기다렸는데  누락된게 있음 연락을 줘야지

고객이 먼저 연락해서 확인하게 만드네요  또 연락안했음 등신처럼 몇날몇일을 또 기다려야되네요..

승질나서 누락된서류있음 연락을줘야지 확인안했음 또 얼마나 사람기다리게 만들꺼냐니깐  똑같은소리만..

듣기 싫고 당장 신랑한테 누락서류구비해서 바로 팩스수신,.,.

모든서류 다 정상구비됐는지 바로 상담원한테 연락해서 확인하고  또 일주일을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다 보니 어느덧 한달째

일주일걸린다더니  지금 서류 구비후 일주일도 더 넘었고

7월 30일쯤 완벽히 서류 다 구비된거 확인했고 평일만 따져서 7일날이 그럼일주일째인데..

아직도 깜깜무소식..방금 전화해보니 7일날 심사보상팀으로 넘어가서 심사중이라는데..

도대체 그놈에 심사는 지금 보름넘게 하는데  일처리를 뭐 이따위로하는지

시간은 시간데로  전화못받아서 피해는 피해데로....손해는 고객만 보고있고  분실보험팀은 천하태평이네요

SKT 분실보험 쓰도못하긋네  사람 등신취급하는것도 아니고  이거 고발안되나요

내 시간 통신비 정신적 스트레스.....신랑은 손님들전화못받아서  이리저리 일거리 못따와서 손해본거..

확 고발하고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휴대폰보험에 가입을 하시어 보상폰을 받으실려고 하는데 규정장 어려움으로 처리가 안되고 있어 많이 당혹스러우실것 같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3305 유통 홍지연 2011-12-03
3304 자동차 황성민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