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디오스 냉장고 냉동실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디오스 냉장고 냉동실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진
  • 조회수 : 447회
  • 작성일 : 12-08-08 01:30:59

본문

냉장고 구입한지 4년정도되었습니다.
2011년 11월경부터 냉동고 고장으로 2012년 8월 6일까지 4차례의 as받게되었습니다.
첫 장시에는 콤프레시아 고장이라며 그날 바로 안되고 부품이 와야 한다고해서 냉동고 음식 반은 그나마 김치냉장고에 보관하고 나머지 반은 버렸습니다.
처음이고 무상이라하기에 그냥 넘어 갔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2012년 6월까지 두번의 같은 고장으로
똑같은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이두번은 냉매만 다시 채우더군요.
그때 기사분이 다시 또 이런일이 반복될경우는 본사에 연락해서 확실한 조치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또 이틀전 8월 6일에 또 냉동고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온도계로 체크했더니 영하 3도였다가가
영하 11도였다가 오락가락하더라구요. 물론 아이스크림이며 냉동식품들이 녹고있었지요.
점심때 연락했는데 저녁 8시에 기사분이 왔습니다.
이번엔 PCB제어기판고장이라며 부품을 접수하면 빨라야 하루 이틀 걸린다더군요.
비용이 10만원 정도 든다고 해서 무슨소리냐 하니까 같은 부분은 아니지만 냉동 부분이니까 본사에 말해서 무상으로 할수 있게 처리한다고는 하는데 그것 또한 확실하지는 않는다는데 어떻게해야 할까요?
지금도 냉동고에서 음식이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바닥에 물이 새고 있더라구요.
음식물 보상을 받지도 못하고 같은일은 계속반복이고 참 그냥 넘기기가 힘드네요.
다른보상 방법이 없을까요?
냉장고 쳐다보기도 싫으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1604 기타 나연희 2011-11-21
1599 기타 이영남 2011-11-21
1596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92 기타 윤진 2011-11-21
1591 기타 김영진 2011-11-21
1590 기타 김영진 2011-11-21
1588 통신 김가람 2011-11-21
1586 기타 조용덕 2011-11-21
1584 유통 김현진 2011-11-21
1583 기타 최숙진 2011-11-21
1582 생활가전 이창용 2011-11-21
1580 통신 강병임 2011-11-21
1573 기타 정인 2011-11-21
1564 기타 장경순 2011-11-21
1563 digital 장해주 2011-11-21
1560 기타

처리

**
채송희 2011-11-21
1557 생활용품 김근영 2011-11-21
1555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554 통신 정준영 2011-11-21
1552 digital 서정훈 2011-11-21
1549 기타 서주원 2011-11-21
1548 생활용품 최종희 2011-11-21
1546 생활용품 현정 2011-11-21
1544 digital 노은진 2011-11-21
1542 digital 김은령 2011-11-21
1536 통신 정의엽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