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의류구입(패션플러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몰 의류구입(패션플러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혜영
  • 조회수 : 152회
  • 작성일 : 12-07-02 12:34:41

본문

제가 6월3일 패션플러스라는 인터넷쇼핑몰에서 쉬폰 페미닌 원피스(EA2WO619)와
심플 베이직 7부 레깅스(EB2AK555/아이보리)를 구입했습니다.
주문번호는 19812098입니다.

원피스를 6월9일 받았으며 레깅스는 그후 며칠 후에 따로 받았습니다.
며칠후 레깅스의 밑단 고무줄이 터져 있어 반품을 신청하며 원피스까지 반품을
신청하였는데 원피스가 반품기일이 경과되어 반품이 안된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패션플러스의 담당자에게 원피스의 앞부분이 너무 깊게 파져 있어 입을 수가 없다고
말하자 담당자가 원피스가 속옷과 셋트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제가 속옷을
받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패션플러스 담당자가 원피스의 판매처에 연락처를 주어 통화를 했지만 판매처의 담당자는
속옷을 틀림없이 보냈다고 우기며 반품기일이 경과되어 반품을 받아 줄 수 없다고 하여
속옷이라도 보내달라고 하자 속옷도 보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패션 플러스 담당자 역시 판매처에서 그렇게 말을 하기 때문에 처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며
소비자 고발센터에 민원을 접수 시키라고 말을 하네요.

원피스에 속옷이 없으면 입을 수가 없는 상품인데 보내는 사람이 틀림없이 보냈다며 우기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중 하자로 반송하는 레깅스외에 원피스가 많이파져있어 문의하니 속옷이 배송되지않은것이 확인되어 배송요청을 하셨는데 보냈다면서 재배송은 안된다고만 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제 5항에 의하면 재화 등의 훼손에 대하여 소비자의 책임이 있는지의 여부, 재화 등의 구매에 관한 계약이 체결된 사실 및 그 시기, 재화 등의 공급사실 및 시기, 공급서의 송부사실 및 그 시기 등에 관해 다툼있는 경우 통신판매업자가 이를 입증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인터넷사업체측에서는 예를 들어 소비자에게 물품 2개를 한꺼번에 배송하였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하여야 하며 입증못할 시 1개를 추가배송 또는 1개물품 대금을 환급하여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3305 유통 홍지연 2011-12-03
3304 자동차 황성민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