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의 안일한 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홈쇼핑의 안일한 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옥
  • 조회수 : 419회
  • 작성일 : 12-04-13 18:55:14

본문

안녕하세요..답답한 맘에 글을 써 봅니다.
현대홈쇼핑에서 3월26일 가구를 주문 했습니다. 배송일자가 2주후 라고 안내 해주더라구요,,
2주가 지난 담은날...배송이 안오네요..배송지연일 경우 전화를 주거나 문자로 안내 해줄수 있자나요?
기다렸어요..4월9일 전화 했더니 4월 11일 택배 발송 된데요..그러다 4월 13일 오전에 배송 상황을 알아
봐 달라고 전화를 또했더니 알아보고 연락 준데요...기다렷더니 연락이 안옵니다
오후 다시 연락 햇죠..언성을 좀 높혔더니...담당 매니저라는 분이 전화가 퇴근시간 다되서 연락이 옵니다..하는말이 이제 확인을 했데요...다음주 화요일이나 수요일까지 또 기다려야 한데요..너무 화가 나서 취소 했어요
3주동안 기다린거와...제가 전화했을때 안이한 대처들.. 고객을 무슨 봉 으로 아는 처사가 너무 화가 납니다
4월 9일 제가 확인 해달라고 했던 부분을 매니져라는분이 오늘 보고 가구 공장에 전화를 해서 물어 봐서 오후 6시쯤 연락이 온거예요  이런 무성의한 회사가 있을까요?
제가 화내고 기다리고 전화하고 했던 부분들..현대 홈쇼핑을 상대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가구 주문하셨는데 계속하여 약속한 날짜에 배송이 이루어지지않아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배송을 지연하고 배송된 제품이 계약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이므로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 청구할 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3305 유통 홍지연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