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후디스 산양분유 이물질 발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동 후디스 산양분유 이물질 발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
  • 조회수 : 1,018회
  • 작성일 : 12-03-08 23:06:13

본문

40일정도 전에 소비자 고발센타로 신고를 했는데 이물질 성분 결과가 나오면 다시한번 글을 올리라고 해서 올립니다

산양분위를 흔든후 밀봉을제거한순간 바로위에 하얀색 이물질 두개가 있어습니다.바로 일동측에 전화를 했는데 안되서 홈페이지에들어가 바로 연락바란다고 글을 남겼습니다.전화가오고 자초지정에 대해 설명하고 이물질을 수거해갔습니다. 그런데 먹이면 안되는데 밤은 늦고 분유는 그것밖에 없어서 우는 아들에게 할수없이 먹였습니다. 먹이고 나니 이물질에 대해 너무나 조바심이생겼습니다.처음 이물질 발견은 1월20일이며 본사 직원이 이물질수거일은1월31일입니다. 연휴가 끼여있다고해도 너무나 무책임한 행동 같았습니다. 이물질이 두개여서 하나는 일동측 에서 성분조사한다고 보내고 하나는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2주일후 결과가 나왔는데
"단단한 종이 접착용 핫멜트 수지류"라고 나왔습니다.일동광주지점에서 집까지 찾아와 설면해 주었는데 분위 뚜껑에 부착하는 접착제라고 말했습니다.그리고나서 일동측에서 해준 행동은 분유교체가 끝이고 미안하다고만하고 끝이내요.성분이 그렇게 나왔다 미안하다 분위 교체해주겠다 ... 산양분유1단계를 먹이다 그런일이있었는데 애기가6계월도 되지않은 신생아가 먹는 분유에이물질이 나온것도 말이 안되는데 일동측 행동은 너무나 태연하고 아무렇지않은거처럼 행동하는게 너무나 화가 납니다. 그리고 저희 아들이 그분유를 먹어서인지 몰라도 이상하게 몸에 알러지 반응이 일어나  1주일에서 2주일동안 몸에 반점이 생겼다 없어졌다를 반복해서 병원치료를 받아보니 알러지가 생길수있는 이유는 수천수만가지라고 정확히 알수가 없다고 그러더군요 그 분유를 먹여서인지 아니며 다른 이유에서인진 모르지만 하필 그때 그런현상이 나타나 더 화가납니다.확실하고 강하게 처리해주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분유에서 발견된 이물질의 성분이 종이 접착제라며 해당업체의 무성의한 처리방식에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하여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4 통신 정준영 2011-11-21
1552 digital 서정훈 2011-11-21
1549 기타 서주원 2011-11-21
1548 생활용품 최종희 2011-11-21
1546 생활용품 현정 2011-11-21
1544 digital 노은진 2011-11-21
1542 digital 김은령 2011-11-21
1536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3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2 식음료 소비자 2011-11-21
1527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21
1526 기타 박혜진 2011-11-21
1524 기타 권기덕 2011-11-21
1523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2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1 생활가전 채영아 2011-11-21
1520 생활용품 김수진 2011-11-21
1519 digital 주은수 2011-11-21
1518 식음료 장선영 2011-11-21
1517 건설 신석환 2011-11-21
1516 통신 신사랑 2011-11-21
1514 기타 이현정 2011-11-21
1513 생활가전 김청우 2011-11-21
1509 통신 정환엽 2011-11-21
1508 유통 김현정 2011-11-21
1506 기타 김영진 2011-11-21
1505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03 생활용품 유재숙 2011-11-21
1502 식음료 강현경 2011-11-21
1500 기타

처리중

test
test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