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관적용에 따른 개선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내일투어 ] 약관적용에 따른 개선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환
  • 조회수 : 875회
  • 작성일 : 26-03-18 17:06:23

본문

저는 내일투어라는 여행사에서 2/28 유럽여행 상품을 개인당 419만원 2인 주문하여(계약금80만원) 4/21일 출발예정이나 개인사정이 발생하여 3/6일 오후 5시40분경 회사로 전화를 통화하려 했으나 대기 안내방송만 나오고 통화가 안되어 3/9일 담당자와 통화하여 5/12일 동일 상품으로 변경 요청하였으나 위약금이 발생하여 계약금 전액이 받을수 없다 하여 사유를 물어보니 계약서 약관에 여행개시일 45일이 경과한 43일이 되어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 하여  주말이 끼어 이틀이 미루어졌으니 양해바란다고 부탁드리며 공과금도 휴일이 끼면 다음날로 연기되는데 일자 적용에 유동성 있게 처리해 달라고 한바 하루 뒤에 위약금 40만원(절반으로 감액)을 물어야 한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후에 계약서를 찿어보니 특별약관으로 45일 지나면 위약금이 발생한다는 내용을 보았으며  그 약관에는 계약자 사망의 경우도 취소가 않된다는 내용이 있어 이해가 안되는 내용이 있고 다른 여행사의 약관은 어떠한가 보니 하나투어,한진관광,롯데관광,참좋은여행사 등 모두 30일전 까지는 계약금 환불이며 20일전 까지는 10%,10일전은 15%,8일전은 20%,당일전30%의 약관이 동일합니다, 내일투어도 다른 여행사와 동일한 약관을 적용하면 여행객들이 혼란이 없을텐데
내일투어만이 다른 약관을 적용하니 이용객들이 혼선을 일으키기 쉽고,여행사들이 동일한 약관을 사용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행상품을 취소가 목적이 아니라 일정만 변경 요청하는 것이고 휴일이 있는 경우 날짜 적용은 뒤로 미루어 계산되는건 아닌가요? 날짜 해석의 기준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내일투어: 서울 중구 세종대로 11길 43 02)6262-5000,5989 담당자;황동욱 사업자번호:110-81-33092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변경)관련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업체에 예약 후 취소 또는 변경 시 환불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51 통신 김슬아 2011-12-15
5444 기타 송아영 2011-12-15
5443 기타 김혜원 2011-12-15
5441 기타 정은진 2011-12-15
5439 기타 남안수 2011-12-15
5436 통신 조정화 2011-12-15
5434 생활가전 김순남 2011-12-15
5431 기타 박용창 2011-12-15
5430 식음료 김은정 2011-12-15
5429 기타 권은주 2011-12-15
5428 기타 노인애 2011-12-15
5427 기타 정은진 2011-12-15
5426 기타 옥션구매자 2011-12-15
5425 자동차 박준복 2011-12-15
5424 자동차 임학연 2011-12-15
5421 통신 김민규 2011-12-15
5419 통신 양지은 2011-12-15
5418 digital 백덕일 2011-12-15
5417 생활용품 김영화 2011-12-15
5415 기타 고경리 2011-12-15
5411 통신 하정화 2011-12-15
5405 기타 이승희 2011-12-15
5401 생활용품 김승원 2011-12-15
5395 생활용품 최연지 2011-12-15
5389 기타 장소연 2011-12-15
5388 기타 정호석 2011-12-15
5385 생활용품 김영미 2011-12-15
5382 통신 오창열 2011-12-15
5381 기타 윤대원 2011-12-15
5379 통신 우종순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