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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 ] 신세계 백화점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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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의숙
  • 조회수 : 638회
  • 작성일 : 13-07-17 13: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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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하순경 신세계백화점에서 브라우스1점을 33만원정도 주고 구매하였습니다. 배송받고보니 화면에서는 옷 길이가 힢아래로 내려왔으며,  품도 그리 넓은게 아니어서 구매하였으나 받아보니 길이가 힢 위에서 멈췃으며 넓이도 에이라인으로 무지 넓어서 전혀 화면과 모양이 상이해서 반품요청을 하였습니다.

반품요청한지 1주일이 다 되어도 연락이 없어 고객센타로 전화하였더니 착불로 보내달라 하더군요. 하지만 전 백화점에서 택배기사를 보내 가져가라했습니다. 그건 당연히 회사에서 보내야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후 2일정도 지나서 택배기사가 오더니 택배비 1800원을 요구해서 주었습니다. 요즘 소규모 쇼핑물 업체도 택배비를 자사 부담하는데 백화점에서 서비스가 빵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까진 문제 제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물건을 가져간지 또 일주일 이상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환불해달라고 또 고객센타에 전화를 햇더니
옷에 화장품이 묻어있어 반품이 불가능하답니다.

대기업 백화점에서 이런 횡포가 어딨습니까? 전 한번 입어보고 모양과 사이즈가 맞지않아 바로 반품신청을 하였는데 무슨 화장품이 묻엇다는 겁니까?  환불해주도록 조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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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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