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보험 지급 건!! 이게 말이 되는 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흥국화재 ] 실비보험 지급 건!! 이게 말이 되는 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형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25-03-20 16:09:39

본문

저희 어머니께서 09년도에 가입한 흥국화재 실비보험이 있습니다. 그동안 어머니께서 병원가실일이있으시면 다녀오신후 영수증을 모아두시면 제가 간혹 집에들릴때 청구를 해드리곤하는데요

한꺼번에 청구를 하다보니 청구한 금액과 입금된금액을 제가 직접 확인을 해드리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를 이번에 알게됐는데요... 올해 1월인가 2월쯤 어머님께서 독감판정을받아 치료를 받으신게 한건 있으신데 이건으로 제가 흥국화재 보험에 청구를 해드렸습니다.

이번엔 한 건이라 제가 다시 집에 오게 돼서 들어온 금액을 확인했는데 지급된 보험금이 1,800원.... 이상하게 생각돼서 흥국화재 콜센터로 연락을 드렸더니 AI 청구로 바뀌면서 비급여 항목은 제외되고 지급하고 있으며, 이상하다 생각되면 건건이 연락을 해주셔야 지급된다는 이상한 말을 듣게 됐습니다.

아니... 젊은 사람들이야 건건이 확인을 하는 게 가능하지만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은 어떻게 하라는 말인지?? 이걸 보완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라고 질문했더니 어쩔 수 없다는... 이게 무슨 말인지 도통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그동안 10년 넘는 동안 그럼 못 받은 금액이 있으실 거 아니냐?? 는 질문에는 언제 청구하셨는지 한 건씩 확인해 보셔야 한다는... 참.... 그걸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난 시점에 개인들이 어떻게 확인하라는 건가요??

소비자보호원에 그럼 접수를 하면 될까요??라는 질문에 하셔도 바뀌는 건 없으시다... 정말 입에서 육두문자가 나오는 걸 간신히 참았습니다. 상담사분의 잘못은 아니기에 이거 어떻게 좀 처리해 주셔야 할듯하네요

상품명 : 흥국화재 실비
가입시기 : 2007년 9월 28일
가입경로 : 전화
증권번호 : 4070131892000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