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기업.정직한 기업.대한민국 대표 소파브랜드 자코모의 민낯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자코모 ] 착한기업.정직한 기업.대한민국 대표 소파브랜드 자코모의 민낯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인경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25-03-19 20:03:50

본문

1월 26일 현대백화점 목동점 자코모에서 라보스라는모델을 구입했습니다.
자코모라는 브랜드를 믿고 자코모 모델 중에서도 백화점에서만 판매하는 라보스라 더 믿고 구입을 했습니다.
현대 목동점에서 최종 구입하였지만 신세계, 롯데, 아이파크 몰의 자코모 매장도 방문하여 구입조건이 가장 유리했던 현대목동점에서 구입했습니다.
여러 매장에서 똑같은 제품설명을 들었고 그 중 구스가 내장 되어있어 고급스럽고 착석감이 좋다는 이야기와 구스제품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현상과 추후 AS를 받을 수 있는 방법까지 설명 들었습니다.
자코모라는 회사를 믿고 판매직원도 믿었기에 한치의 의심 없이 구매했고 3월5일에 배송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원래 스펙은 스틸 다리였고 스트라이프 디자인의 쿠션인데 나무를 가죽으로 감싼 다리와 디자인이 전혀 없는 쿠션이 도착했습니다.
또 혹시나 해서 등방석을 뜯어 지퍼를 열어보니 100프로 구스팩이 들어있어야 하는데 항균 화이바가 감싸진 스펀지만 내장되어 있었고, 좌방석과 팔걸이 역시 구스가 내장되어야 하는데 뜯어볼 수는 없으니 손으로 눌러보고 앉아봐도 스윽슥 스윽슥 거리는 소리와 푹신함을 전혀 느낄 수 없는 단단한 착석감만 있을 뿐 이였습니다.
어느 것 하나 광고나 판매직원이 설명한 부분과 일치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고 몇일 후 품질보증 팀장님이 방문하여 제품을 확인하였습니다.

자코모의 제안은 원래 스펙대로 소파를 다시 만들어 줄 수도 있고 
환불도 가능하다고 하다고 하여 저는 환불을 받기로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렇지만.... 왜?!!
이런 소파전문기업이 이런 일을 저질렀을까 그 이유를 들어보니 제가 계약한 이후에 (1월26일 구입,3월5일 배송 받음, 연락할 시간 충분했음)이 모델이 리뉴얼이 되었고 그 부분이 전달이 안되어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또 저의 항의 전화를 받고 그제서야 전국판매직원들에게 교육을 실시하였다 합니다.

상식적으로 제품이 리뉴얼 된다는 건 더 좋은 사양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더 싼 사양들로 채워진 리뉴얼이면서 가격은 원래 가격 그대로 받는다?...
소비자에게 판매를 해 놓고 소비자의 항의가 있고 나서야 직원들에게 제품교육을 시킨다?.....
물건 팔아놓고 배송 받은 고객이 문제를 발견하여 직원에게 알려줬고, 물건 판 직원은 그제야 리뉴얼 되었음을 알게 된다?....그리고 회사는 전국 직원들에게 그제야 교육을 시킨다?...
순서가 뒤바뀌어도 한 참 뒤바뀐 리뉴얼과 회사운영시스템을 저는 납득할 수 없습니다..
저 말고도 피해자들이 있을 것 같고 또 생길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착한기업, 신뢰할 수 있는 기업, 대한민국 대표 소파전문회사 자코모의 민낯을 세상에 알립니다.

사진들은 문제의 소파사진과 인터넷에서 접할 수있는 라보스모델의 광고 사진이며 스펙을 잘 봐 주십시요.
youtu.be링크도 걸어둡니다.
https://youtu.be/hqknjPvdrDQ?si=D07eTylJPEUbaI1u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소파품질불량(재료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 구입일로부터 1년이내일 경우에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받았으나 3회째 재발할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입니다.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