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나이스 ] 청호나이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혜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06-14 13:14:09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청호나이스 정수기를 설치하고 며칠후 청호로부터 전화로 음식물 처리기계를 설치하라고 권유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청호엔비오(청호 자회사라고 소개를 하였습니다)라는 업체에서 소비자 설문조사를 한다며 통화를 시작하였고, 통화 말미에는 이 문제의 음식물분쇄기를 설치하고 일주일동안 체험을 해보라면서 설치를 했습니다(그것도 통화 후 바로 다음날 제가 없는 사이에 설치를 해놓고 갔더군요..). 
너무나 빠른 일처리에 어리둥절 했지만 이미 설치가  되어 있었고, 또한 별 이상이 없기에, 그리고 결정적으로  정수기와 같은 대기업 업체를 믿었기에 일주일 후 물건 값을 카드로 결제했습니다. 
금액은 1,188,000원(신청일은 2011년 10월 26일, 36개월 약정으로 계약서에 작성되어있습니다)이었고 결제에 있어서도 삼성카드로 할부금융 처리(강권적으로 권유)로 하면 값을 깍아준다해서 결제 했습니다. 
일년후 고장이 나서 처음 수리를 받았을 때까지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2년차인 지금 또 고장이 나 두번째 수리를 부탁했지만 그 당시 계약했던 대리인 및 청호엔비로 업체가 전화착신 금지를 해놓고 받지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수기를 계약했던 청호쪽으로 A/S 요청했지만 청호측에서는 자신들과는 다른 별개의 회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심지어 청호로 시작하는 업체인데도 말입니다). 
그리고 자신들은 수리를 할 수 없으니 저보고 다시 전화를 해 수리를 받으라고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착신금지되 있고 받지도 않는 전화번호로 어떻게 연락을 하라는 건지 분통이 터집니다!!
제가 원하는건 앞으로 관리를 못할거면 기계를 수거하고 남은기간의 잔여금 (청호나이스와의 통화에서 50만원여의 금액이 남아있다고 합니다)이라도 받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사칭한 업체로부터 설치한 음식물분쇄기의 하자로 a/S받으실려고 했는데 연락이 두절되었다니 분통터지시리라 생각됩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 오직 계약상대방인 마사지 업체로부터 피해보상을 받는 방법을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업체가 소재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구청이나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상황 등을 확인하여 대표자를 상대로 소송 등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정수기를 설치한 업체와 관련이 의심될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65 기타 김성미 2011-12-14
5257 생활용품 김동인 2011-12-14
5256 기타 이수진 2011-12-14
5255 기타 권기용 2011-12-14
5254 생활용품 이은주 2011-12-14
5253 기타 구나영 2011-12-14
5252 기타

처리

세탁
유경 2011-12-14
5249 기타 이현주 2011-12-14
5248 digital 배현숙 2011-12-14
5247 digital 정대웅 2011-12-14
5246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5243 생활용품 기유신 2011-12-14
5242 기타 박진희 2011-12-14
5241 통신 채희숙 2011-12-14
5240 기타

처리

**
박희영 2011-12-14
5238 식음료 오나정 2011-12-14
5236 digital 안태성 2011-12-14
5234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3 기타 조성하 2011-12-14
5231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0 통신 김정현 2011-12-14
5227 기타 서형석 2011-12-14
5221 통신 이아름 2011-12-14
5219 기타 김은미 2011-12-14
5216 통신 송준범 2011-12-14
5215 통신 김영곤 2011-12-14
5212 금융 김윤영 2011-12-14
5208 건설 정주연 2011-12-14
5205 통신 김희진 2011-12-14
5203 통신 박장미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