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A/S 이렇게 대응해서 어떻게 차를 탑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쉐보레.. A/S 이렇게 대응해서 어떻게 차를 탑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희경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2-12-17 15:33:43

본문

저는 마티즈 CVT를 가지고 있습니다.
11월 23일 금요일 퇴근길에 차가 갑자기 이상이 생겨 견인을 해서 춘천정비공장에 입고를 시켰습니다.
CVT 에 이상이 생긴것이었습니다.
그날은 시간이 너무 늦어서 토요일에 전화를 했는데.. 아무리 연락을 해도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쉐보레 고객센타를 통해서 겨우 통화가 됐는데 그날은 쉬는 토요일이라고 월요일에 접수를 하겠다고 하더군요..
월요일에 전화를 했더니 입고가 차가 많아서 일주일에서 길게는 이주일까지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일주일이 지나서 연락을 했어요.. 그랬더니 제가 대기 세번째래요...
일주일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기에.. 알겠다고 하고 기다렸습니다.
입고되고 이주일 되던날... 연락이 없기에 제가 또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대기 네번째라면서.. 다음주까지 기다려달라고 하네요...
화가 나서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습니다. 이렇게 계속 기다리게만 해도 되냐고...
그랬더니 담당자에게 전화를 연결시켜주겠다더니.. 다시 춘천에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정말 죄송하지만 일주일만 기다려 달래요...
입고가 차가 많아서 그렇다고... 요새 날씨가 안 좋으니.. 좋게 좋게 생각하라며..
택시타고 다니는게 더 안전할 수도 있다고...
화는 났지만.. 일단 차를 고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끊었습니다.
그리고 또 일주일... 연락이 없어서 또 전화를 했습니다...
제 차를 다른 영업소로 보냈다더군요.. 다른 곳에서 수리를 하는편이 빠를 거라 판단을 해서랍니다..
전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택시비를 보상하라고 했습니다.
하루 만원이상의 택시비를 내고 다니는데 약속했던 기약도 계속 넘겨 벌써 3주째인데...
또 다시 다음주 화요일을 말하고 있는 쉐보레의 A/S 에 정말 기가막혀서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고객센터 직원은 상위기관에 연락을 해서 저한테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금요일이라 월요일정도에 연락이 갈거라고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기다렸습니다... 오늘 월요일 아침.. 춘천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수리가 다되어 입고가 되었으니 찾아가랍니다...
전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고객센타에 전화한 것에 대한 답변은 하나도 들은것도 없이 수리 다되었으니 가져가랍니다..
화요일 얘기하더니 어떻게 빨리하셨냐고 물었더니
토요일에 야간작업을 했답니다..
왜 진작 그렇게 못하고 보상 운운하니까 이제와서 수리를 다 했으니 가져가라고 하는지..
전 정말 화가 납니다.
쉐보레 고객센터에서는 아직도 전화가 없습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도 저는 전화를 기다리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어떻게 1~2십만원 짜리도 아니고 천만원 짜리 차를 A/S 하는 업체에서 이렇게 대응을 할수가 있는지...
늦어지면 늦어진다 왜 연락한번 못주시고 고객이 몇번씩 전화를 하게 하는건지...
다른 분들은 다 이런대접을 받고도 쉐보레를 만족하면서 타는건지..
제가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는지요... 빠른 답변 부탁드릴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1604 기타 나연희 2011-11-21
1599 기타 이영남 2011-11-21
1596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92 기타 윤진 2011-11-21
1591 기타 김영진 2011-11-21
1590 기타 김영진 2011-11-21
1588 통신 김가람 2011-11-21
1586 기타 조용덕 2011-11-21
1584 유통 김현진 2011-11-21
1583 기타 최숙진 2011-11-21
1582 생활가전 이창용 2011-11-21
1580 통신 강병임 2011-11-21
1573 기타 정인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