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에서 구매한 하자 상품 환불을 안해주고 절 바보 취급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에서 구매한 하자 상품 환불을 안해주고 절 바보 취급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진선
  • 조회수 : 344회
  • 작성일 : 12-12-05 16:10:59

본문

옥션에서  더 레이디 라는 곳에서 겨울 부츠 두개를 구매를 했습니다.  그곳사이트 들어가서 문의글 보시면 제 심정 아실거예요... 일단 제가
사이즈 235으로 ( 37-38 ) 두개를 구매를 하고 신발이 너무 작아  엄지발가락이 아플정도로 작아서  하나는 제가 그냥 신기로 하고 하나를 교환을 했습니다 교환시 무료반품과 2500원 신용결재를 했구요. 그래서 한참후에 (배송은  아주 느림 ) 신발을 받자마자 어이없게 같은 사이즈가 왔더군요. 신어보니 똑같아요 발아픈것도. 눈으로 봐도 같은 사이즈예요. 바닥을 보니 38로 표기가 되어있구요.  반품 신청하고 판매자 통화하니 바닥 사이즈 뭐냐고 묻길래 38이다 햇더니 40으로 간거 아니예요? 하더라구요 그럼 판매자는 40이라고 표기된 신발을 보냈다는거잔아요. 근데 상품으로 받고 저한테 말하길 사이즈 큰걸로 맞게 보냈다고 하는거예요.. 그럼 제 눈이 잘못되고 제 발이 잘못된건가여? 한순간에 정 장애인 취급하더라구요. 환불도 안해주고 옥션상담사에게도 40으로 보냈다고 계속 우기면서  옥션에서도 절 바보 취급하더군요. 옥션에서 그걸 증거가 있냐고 묻습니다.. 누가 그걸 증거를 찍어둡니까.. 판매자가 당연히 보고 환불을 해주던 겨환을 해주던 하겟지 생각하죠.. 아주 악질이더라구요 옥션이나 판매자나.. 판매자가 아주  당당히 저보고 옥션에 말하라고 하더라구요 아마 이럴거 같으니 그랬나봅니다.  현재 환불 처리도 안되고 내 돈은 사라지고 물건도 제 손에 없습니다. 물건이라고 다시 주던가 돈을 주던가 해야하는데 그냉 돈만 먹엇어요 제돈이요 이걸 가만 둬야합니까? 저말고도 피해가 많을거 같아요 더 피해도 볼거같구요.. 요기서도 아마 맞게 보냈다고 우기겠지요 절 바보취급하면서 .. 가만 두면 사기맞을 구매자가 많을거 같아요. 이곳 장사 못하게 하고싶지만 일단 내 돈이라도 받아야겠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80 digital 이수영 2011-12-08
4179 기타 정윤희 2011-12-08
4178 digital 아수스를믿었는데 2011-12-08
4175 식음료 김두리 2011-12-08
4174 통신 차영완 2011-12-08
4173 기타 박소현 2011-12-08
4172 기타 박소현 2011-12-08
4170 통신 강정훈 2011-12-08
4169 유통 유양은 2011-12-08
4168 통신 박진철 2011-12-08
4167 기타 이병성 2011-12-08
4165 기타 김예주 2011-12-07
4163 기타 이수정 2011-12-07
4162 통신 윤정임 2011-12-07
4161 digital 배현숙 2011-12-07
4154 digital 박철 2011-12-07
4150 통신 이성여 2011-12-07
4149 기타 구상철 2011-12-07
4148 digital 전미경 2011-12-07
4144 자동차 김도현 2011-12-07
4139 자동차 최범진 2011-12-07
4138 기타 이택은 2011-12-07
4136 digital 김성화 2011-12-07
4132 기타 김은희 2011-12-07
4131 유통 오진우 2011-12-07
4128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7
4127 식음료 Renee 2011-12-07
4126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7
4125 유통 김국정 2011-12-07
4124 생활가전 김경희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