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의 배부른 만행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의 배부른 만행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완
  • 조회수 : 360회
  • 작성일 : 12-10-18 12:04:07

본문

일명  "꽁짜폰"이라는걸  장만  했습니다.
그런데  시골에  살다보니  집 안에서는  통화를  할수가  없더군요.
2012년 8월 22일에 SKT에  연락해서  중계기를  달아달라고  했더니, 한달이상을 기다려야  된다고 하였는데요, 한달이  넘어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조금만더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얼마나  기다려야  되는지  날자를  말해 달라고  하니까, 그  날자를  알수가  없다는  거여요.
또  몇일이  지나고  전화를  했는데, 또  똑같은  대답만  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엔  SKT청주지점을 방문을  해서,
"중계기를  당장  달아주든지, 아니면 해지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SKT측에서는  "해지를  할려면  위약금을  물어야  된다"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중계기를  언제  달아줄건지  날자를  말 해 달라"고 하니까 
"그 날자를  알수가 없고  12시까지  연락을  주겠다" 고  하였습니다.
요즈음  몇천만원씩 하는  자동차  같은것도귀책사유가  있을때는  바꾸어주고, 물러주고  하는데,
SKT는  자기네가  중계기를  달아주지  못해서  해지하려는  고객한테  위약금을  부담하라는
못된  행태를  보이는군요.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머리인지  모르겠네요.
중계기를  달아줄때까지,  언제가  됬든  기다리라는  겁니다.
왜  이런  개같은  통신사의  휴대폰을  계속  사용해야  하는지  내가  납득할수  있는  이유를  한가지 만이라도  말해보라고  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96 기타 피해자 2011-12-03
3295 기타 한정미 2011-12-03
3294 자동차 고아란 2011-12-03
3293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3
3292 유통 민지숙 2011-12-03
3291 기타 김수빈 2011-12-03
3290 생활용품 김명분 2011-12-03
3289 기타 양성미 2011-12-03
3288 통신 전예진 2011-12-03
3287 통신 전예진 2011-12-03
3286 통신 안젤라 2011-12-03
3285 기타 김미령 2011-12-03
3284 유통 김광언 2011-12-03
3283 기타 김유리 2011-12-03
3282 기타 김유리 2011-12-03
3281 기타 김은자 2011-12-03
3280 생활가전 권희정 2011-12-03
3279 통신 김수현 2011-12-03
3278 기타 이은주 2011-12-03
3277 통신 도연우 2011-12-03
3276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3
3275 기타 유태훈 2011-12-03
3274 기타 강명우 2011-12-03
3273 digital 배성한 2011-12-03
3272 기타 강지혜 2011-12-03
3271 유통 고권실 2011-12-03
3270 유통 고권실 2011-12-03
3269 식음료 최승욱 2011-12-03
3268 통신

처리

**
박희정 2011-12-03
3267 기타 김예진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