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베이비(아기침대 대여) 반품 관련 소비자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리틀베이비(아기침대 대여) 반품 관련 소비자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진원
  • 조회수 : 228회
  • 작성일 : 12-08-01 18:12:42

본문

얼마전 아기 침대를 리틀 베이비 측을 통해 대여하였습니다. 대여 용품이라는 것이 중고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기에 튼튼하고 깨끗하기만 하면 사용을 하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금일 배송 기사를 통해 물건을 받아 보았으나 침대가 낡고 헐어서 헐거웠으며(안전상의 문제), 매트리스도 3개월 아기가 사용하기에는 깨끗하지 않아(위생상의 문제) 택배기사에게 말씀을 드리고 반품을 요청하였습니다. 리틀 베이비 측에 전화하여 해당 사항을 설명을 하였고, 반품을 하는 것으로 얘기를 하였으나 배송비에 대한 일체의 비용을 대여품을 사용하지도 않은 소비자에게 전액 청구하고 있습니다. 비용은 2만원 입니다. 리틀베이비에서 써놓은 이용약관을 읽어보면 갑에서 게시한 광고 내용과 다를 경우 청약 철회가 가능하며, 청약철회란 배송및 일체의 비용을 갑에서 지불한다고 정확히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배송비 전액을 지불하라는 말은 소비자 보호법에 위배되는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에 있어 배송비를 갑(리틀베이비), 을(본인) 중 누가 부담을 하는 것이 맞는지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저희쪽에서는 물건을 일체 사용하지 않았고 배송 받자 마자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송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상품에 사용할 수 없는 하자가 발생되었다면 사업자가 배송비를 부담하는것이지만, 소비자의 서비스불만으로 인해 사용을 원치않을 경우는 소비자가 배송비를 부담하는것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26 통신 최준흠 2011-12-02
3224 기타 최진미 2011-12-02
3221 식음료 임선미 2011-12-02
3220 기타 김정서 2011-12-02
3219 생활용품 박민호 2011-12-02
3218 digital 유정란 2011-12-02
3217 통신 박은영 2011-12-02
3216 생활가전 심규형 2011-12-02
3215 기타 이은솔 2011-12-02
3214 기타 송미정 2011-12-02
3212 유통 나금연 2011-12-02
3209 생활가전 홍국성 2011-12-02
3208 유통 홍선경 2011-12-02
3205 digital 장우석 2011-12-02
3204 통신 신화정 2011-12-02
3199 기타 지지연 2011-12-02
3191 식음료 임지영 2011-12-02
3188 유통 강창현 2011-12-02
3177 자동차 이승인 2011-12-02
3173 기타 지지연 2011-12-02
3171 기타 김영근 2011-12-02
3164 유통 노혜진 2011-12-02
3163 기타 류순아 2011-12-02
3162 기타 윤기정 2011-12-02
3161 생활가전 추희매 2011-12-02
3160 통신 박우철 2011-12-02
3157 통신 황호성 2011-12-02
3156 기타 배혜옥 2011-12-02
3155 유통 노혜진 2011-12-02
3154 기타 반미란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